위 자료는 아주대전자과 취업률 자료입니다. 아주대 홍보를 하려는건 아니고요 ㅎㅎ 대학알리미나 여타 자료에서는 잘 찾아볼 수 없는 학점별 진학자수 취업자수 미취업자수 등등이 나와있길래 학점이 진학,취업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새벽에 잠도 안 오고 심심해서 각 그룹의 미취업률을 한번 계산해봤습니다. 2.5 미만 - 미취업자수 4명 / 인원 10명 = 미취업률 40.0% 2.5 이상 - 미취업자수 2명 / 인원 9명 = 미취업률 22.2% 2.75 이상- 미취업자수 3명 / 인원 13명 = 미취업률 23.1% 3.0 이상 - 미취업자수 30명 / 인원 136명= 미취업률 22.1% 3.5 이상 - 미취업자수 4명 / 인원 58명 = 미취업률 6.8% 4.0 이상 - 미취업자수 2명 / 인원 23명 = 미취업률 8.6% 주요 대기업들은 주로 서류지원을 3.0 이상만 받아서 학점은 3.0 이상 받으면 거기서 높으나 낮으나 그게그거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3.5 이상 그룹과 3.0 이상 그룹이 크게 차이가 나고, 3.0 이상 그룹이나 그 미만 그룹들이 거기서 거기... 그리고 3.5 이상 그룹은 4.0 그룹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수치상으론 더 괜찮게 나왔네요. 물론 국내최상위권 대학원이나 의전 및 로스쿨, 해외유학 케이스의 경우엔 무조건 학점이 높은게 좋기 때문에... 그런점까지 생각한다면 당연히 4.0 그룹이 우세할거 같긴 합니다. 한줄요약 - 아무리 공대라도 학점은 3.5 이상 받아놓는게 좋다. 취업할때 학점 안본다구요? |
이력서에 적긴하나 경력직은 참고 안함.. 신입은 참고 할수도 있겠지만..
말 곡해에 할 말을 잃었읍니다. 나는 분명히 너무 높아도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를 말했고, 어느정도 이상이면 된다고 했다. 솔직히 3점도 못 넘기면 문제있고 웬만하면 적어도 3.5는 받아야지.
그리고 컴퓨터 쪽은 포트폴리오를 많이봐서 학점보다 크게 작용할 일이 많은데, 학점에 목 맬 시간에 개인공부하고 포트폴리오 만드는 게 이득이다
3.5짜리가 학점으로 받는 불이익보다 4.5가 받는 불이익이 더 적습니다 ^^
그건 당연히 하는거고 ㅇㅇ
그리고 말곡해는 니가 시작한거아님? 내가 무조건 4.5 받으라고 햇냐 . 3점극초반대 이하인 애들 보고 학점 당장 필요없어 보여도 어느정도까지는 높이라고 한거지 ㅇㅇ
어허... 너무 학점이 높아도 불이익이 있다고 한 것에 대해서 너가 아니라며... 실제로 너무 높아서 기업에서 까댄 사례도 많이 봤고, 그렇게까지 목 맬 필요없다고. 니가 가져온 자료도 4.0 이상이 더 미취업률이 높고. 물론 너무 높다는 기준은 4.5 근처를 말하는 거고 그 밑으로는 3.5이상이면 크게 차이 없다는 걸 말한거다.
학점 존나 신경 쓸 시간에 실질적인 공부를 하는 게 이득이라는 게 핵심이지
4.0 이상이 퍼센티지가 높게나온건 표본이 작아서라고 보면됨 . 그리고 해외 대학원은 우리나라랑 학제가 달라서 입학 대기하는 아이가 있을수도 잇음 . = 그런 애는 미취업자 처리 . 학점 높아서 까는 그런 기업은 안가면 된다니까요 ^^ 아니면 단순 압박면접의 일환인데 착각하는거같네
주변에 과 5등 이내 한 친구/선배들 몇명이나 잇음? 내 주변엔 자기 학점으로 개이득 본 애들밖에 없어서 공감을 못 하겟다 ㅇㅇ 그냥 됏다 ㅇㅇ
요즘 대기업조차 학점 철폐해가는 수준인데 학점에 그렇게 목 매는 이유나 들어보자. 학점 변별력도 없어서 면접 강화하는 추세입니다만...
애초에 취업 때문에 학점 따라고 글쓴게 아님 ㅡㅡ
그냥 내 글들 읽어보면 되잖어 ㅅㅂ 존나 같은말 반복하게 하네
ㅋㅋㅋㅋㅋ그러면서 무슨 아주대 학점별 취업률 퍼와놓고는ㅋㅋㅋㅋㅋ맥주500에 정신 못차리냐
당연히 취업에도 영향이 있고, 그밖의많은 진로에 학점이 영향을 끼친다고 ㅇㅇ
솔직히 이건 개인이 판단할 문제니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는 애들이 있으면 이 두가지 대화를 잘 판단해서 선택하면 좋겠다. 이상.
그냥 학점 높은 애들은 다른 준비도 다 잘하는 애들일 가능성이 높다. 학점 4.0 이상인 놈들은 그 학교 탑급인 놈들일거고 개네들은 뭘 해도 잘난애들이니 못난 애들은 학점 목숨거네 마네 할 필요가 없다오.
학점도대고 포퓰도되면대지 학점낮은새끼들 포퓰딸 존나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