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2~3등 정도한 내 동기가 전자의 케이스인데 미국대학에서 석사 학비랑 생활비 다 대줌 ㅋ
cs부문 10위권대학
opt로 비자도 3년동안 천천히 노릴수잇고 개꿀
대단한 아이다.
여타 개발 활동은 안하고 학점빨로 감.
당신이 학점만 좋으면 그냥 스타트가 다를수있습니다
당신이 학점 안 따고 스펙 열나게 해서 한국에서 상위 0.01% 한다고 해도 학사 졸업하고
요즘 한국에서 미국으로 취업하는거 불가능입니다
그만큼의 실력이 되도 신분 문제가 아주 개좆입니다.
학점병신이라 후회되는 새벽입니다.
힝...
가는가고니는니임비교하면서괴로워하지마라니도잘날만큼잘났다
노님 학점 평균만 하면 된다는 인간들한테 낚여서 대충 보냈던 세월이 후회됩니다.. 물론 대가리가 나빠서 노력해봣자 뭐 얼마나 됏을런지는 모르겟지만
조센에서 노예질? 애초에 해외가고 싶었으면 니가 준비를 했어야지. 학점 평균만 하라고 했을 때 뭘 같이 준비했는데? 그 전에 취직은 언제 했고?
그전엔 굳이 해외갈 생각을 안했습죠... 애초에 학점을 좋게 받았으면 지금이라도 준비하면 대학이든 외부든 장학금까지 노릴 껀덕지가 생길테지만 이미 늦엇습니다 . 노예질하며 학비나 긁어모아야 가능
우리 같이 한국에서 즐거운 삶을 사세.
그나저나 말하는 거 보고 할배인줄 알았네
여튼 제생각엔 학점은 고고익선입니다... 당장 필요없다고 생각되도 나중에 자신의 생각, 진로가 어떻게 바뀔지 모릅니다... 대학원을 가든 의전을 가든 편입을 하든 해외대학원을 가든 MBA를 가든 , 거기에 장학금까지 받을라면 학점이 높으면 짱입니다.. 학점이 그냥 평균수준, 그 이하면 기회 잡기가 어렵습니다.. . 어떻게 잡을순잇어도 특출난 성과, 더한 노력이 필요하고 그 질이 떨어집니다 . .
그리고 이렇게 갑자기 똥지랄을 하는건 학점이 2점대인 30대 후반인 아재가 괜찮은 미쿡대학원가고싶다는 글을 봐서입니다.. 나이는 둘째고 학점때문에 중하위권대학까지 고려해도 다들 반응이 부정적.. . 영어는 거의 완벽한데.. 저렇게 나중이 되서도 학점이 발목을 붙잡는구나 라는 생각이...
미국 꼭 명문대 아니더라도 촌동네 이름없는 대학의 대학원 노리면 유학생 장학금 받아서 다녀올 수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