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은 아예 "돈 많이 벌려면 공대로 가라"고 말했다. 그는 "창업하고 1년 만인 대학교 4학년 때 당시 돈으로 1억7000만원, 지금 돈으로는 24억 정도를 벌었다"고 했다. 실제로 행사에 참가한 공대 출신 창업자 6명의 회사(서울반도체·휴맥스·대덕전자·비트컴퓨터·유진로봇·수산중공업) 시가총액만 더해도 2조원이 넘었다.


1년만에 18배 벌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