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마들아 이건 아주 간단한 거야.
채용하는 쪽에서 너한테 호감을 마구 보여주면 당연히 된다.
그쪽에서 아무나 머릿수 채우면 되는 경우는 호감 이런거 없이 매우 사무적인 절차를 안내하는 거지
문제에 대한 답이 보이지? 너를 꼭 필요로 하는 곳을 찾거나 채용측에서 꼭 원하는 걸 다 충족시켜주면 너한테 코 뀔수밖에 없는 부분
물론 말처럼 쉬운건 아니지만 최소한 조금 받는 땔감은 피할 수 있는 길이다
채용하는 쪽에서 너한테 호감을 마구 보여주면 당연히 된다.
그쪽에서 아무나 머릿수 채우면 되는 경우는 호감 이런거 없이 매우 사무적인 절차를 안내하는 거지
문제에 대한 답이 보이지? 너를 꼭 필요로 하는 곳을 찾거나 채용측에서 꼭 원하는 걸 다 충족시켜주면 너한테 코 뀔수밖에 없는 부분
물론 말처럼 쉬운건 아니지만 최소한 조금 받는 땔감은 피할 수 있는 길이다
당락은 면접 중간에 바로 알 수 있던데
ㄴ 그렇지 그 삘을 본인이 못느끼면 니가 뭘 할 줄 아는지도 모른다는 거지
ㄴ 얌마 그거는 보도방 얘기지 ㅋㅋㅋ
그럼그럼
어머나 이게 누구야~ 살아있었군~
사장님한테서 느껴지는 알수없는 나에대한 애착이라던가 아쉬워하는 기미(숨기면서도) 이런게있을때 합격 이글 공감. 근데울사장님은 나 계속 짜르겠다고 협박하심 안짜를거면서. :) ♥
미안 관심있는척 해 봄. ㅋㄷ
야 아 오늘 애들 면접봐야겠다 면접봐야겠다~~계속 이러심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