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내 프로그래밍 역사의 시작점에서 프흐프를 만난게 오점중에 오점임..


Mirc Scripiting -> php -> C


난 표준점을 이탈해서 프로그래밍을 접함 ㅋㅋㅋㅋ




뻘이 까이는 이유중에 하나가 웹을 존나게 등한시 했거든.


뻘이 웹CGI 에서 개 까이게 된 이유중에 하나가 그당시 신생언어인 프흐프 보다 빠르지 않다는거였음


FastCGI 를 써도 프흐프 보다도 느렸으니깐 노답이었지.



그런데 그걸 참고 내가 프흐프 대신에 뻘을 계속 배웠다면 언어 선택의 고민은 없었을거라고 생각함.



뻘 아재 말이 맞다.


스크립트 랭귀지의 시작과 끝 다른 말로 알파와 오메가는 뻘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