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약 대학에서 하는거면 별별거 다 가르칠꺼임. 그게 CNAP 이고..


2. 학원이나 독학으로 하는건 Self-Study 기반임..



대학에서 하는거면 수업분량은 분량대로 다 채워야 하고 교수들도 시간은 떼워야 하기 때문에


CCAI - CNAP 코스로 갈꺼임.


여기서 CCAI 란 시스코가 부여한 강사 자격으로 무조건 CNAP 세미스터를 다 의무적으로 가르쳐야함


다시 말해서 


난 그냥 깊게 공부 하고 싶은게 아니라 어디가서 네트웤에 대해서 좆발리지 않을정도의 지식 수준을 가지고 싶은데 CCAI 만나서 CNAP 과정 다뗀다..


그건 존나게 시간 버리는거임..


대부분 전문대 이상의 대학에서 트랙과정으로 CNAP 를 그래서 설치 하는거고.



그게 아닌 일반 학원에서 후다닥 요점정리 하고  CCNA 따는 방식이 있는데


그게 바로 CCSI - Self Study 방식임.



CCSI 는 CCAI 와 급수는 같지만 대학 기반이 아닌 시스코에서 공인강사 시험을 통과한사람을 얘기하는거고 CNAP 교재를 지급하지않음..



[결론]


1. 대학에서 주최하는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는 쓰잘데기 없이 시간이 존나 김..


2. 학원 내지는 독학으로 해도 충분하긴함. (근데 그것도 알피요 없는 프로토콜 같은거 존나 많이 배우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