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사관 중에 이민족 지배를 강조하는 부분이 있음.
원나라 간섭기, 임나일본부 등등
한반도 사는 사람은 이민족의 지배가 당연하다고 논리를 폄.
타율적 민족을 강조.
원나라 간섭기를 공부하면 정말 식민사관이 옳다고 생각할 수도 있음.
조.종 이 왕으로 .. 폐하가 전하로.. 태자가 세자로.. 각종 관직이 한등급 아래로...
왕자의 인질제도, 강제결혼...
그러나, 세계사적 시각으로 보면, 원의 공격에 국호를 유지한 나라는 고려하고 베트남 둘 뿐임.
다른 나라는 원의 공격에 맥없이 무너졌음. 러시아도 몽골의 캄차크 한국에 병합됨. 일한국 등등 에 정복된 나라는 국호 자체가 없었음.
고려는 무려 40년 이나 항쟁했음. 삼별초의 항쟁 진압을 끝으로 80년 간의 간섭기에 들어선건 원통한 일이나,
그만큼 격렬히 저항했던 훌룡한 조상을 가진 것을 자랑스러워 해야 함.
추신 : 베트남은 몽골에 지배를 받지 않고 물리쳤다고 함. 베트남은 중국도, 프랑스도 , 미국도 물리친 위대한 나라임. 우리보다 못 사는 동남아시아라고 우습게 보지 말아야 함.
베트콩짱짱맨
벹콩
예전에 징기스칸이란 노래가 있었는데, 한 때 한국에서 유행했었다가 , 몽골에게 나라가 완전 개 박살 난 것 때문에 노래가 금지되었었지. 피해자가 가해자를 칭송한 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