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갤 거리는 사업가들은 다 그럴만해서 갤갤거리는거더라.

성공할만한데 성공 못하는 케이스들은 없었음.


그런데 엔지니어들(오너가 아닌 사람들)은

뛰어난데도 틀을 못깨고 나와서 소시민적으로 사는 사람들 많더라.

실력은 성공할만한데 빈하게 사는 케이스들이 많았음.


그래도 꾸준하게 대외적 활동을 조금씩이라도 겸하는 실력자들은

다 어느 수준까지 빈곤과는 거리를 두고 살아가더라.


허생이 생각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