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실제 미시적 관점에서 모든 물질과 상태는 확률적으로 존재할 뿐임 -> scattering function 과 normal distribution 으로 이어짐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05
3. 원하는 precision 을 얻기 위한 정보의 량, try 횟수, 예산에 대해 수렴식을 세울 수 있음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06
4. 복잡도형의 적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지오메트리 슬라이싱 개념으로 이어짐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08
5. 원래의 식보다 간단한 판정 함수, 판별식만으로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음 -> 미분 킹왕짱~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11
그렇군여
ㅁㄴㅇㄹ(222.110)2015-10-21 22:12
6. 미디어의 점진적 로딩, interlacing 에 응용할 수 있음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12
멀티스레드 써서하는 과제여서 그런거는 생각안하고 락만 신경썼는데
ㅁㄴㅇㄹ(222.110)2015-10-21 22:13
역시 난 멍청...
ㅁㄴㅇㄹ(222.110)2015-10-21 22:13
7. 실제값과의 비교를 통해 PSNR 판정, 노이즈 처리에 응용 가능.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13
비월주사는 모니터에 해당하는 말
익명(223.131)2015-10-21 22:35
저것과는 관련이 없음.
익명(223.131)2015-10-21 22:35
본문과는 관련이 없음.
익명(223.131)2015-10-21 22:35
바늘이 선에 걸치는 c++을 오픈지엘로 짜도 수학은 이해하기 힘듦.
익명(223.131)2015-10-21 22:36
무식한 티를 내요 ㅋㄷ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37
interlace 는 모니터에만 쓰는게 아니라, PNG 이미지 저장할때도 쓰고, interleaving 처럼 틈을 두고 저장/표현하는 기법에 쓰는 말이야.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38
가령 어떤 게임에서 로딩중에 아이템이 모자이크 형태에서 점차 디테일하게 표현되는 것 같은 쿼드트리 형태의 디테일 표현을 보여준다. 이것도 interlace 라고 부르기도 함.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39
세상에 창조가 어딨나, 모두 앞에서 영감을 받은거지. 원래 모니터 주사방식에서 가져온 말임
익명(223.131)2015-10-21 22:40
interleaving 은 하드디스크의 물리적인 간격 (I/O 를 처리하기 위해 지나쳐 버리는 공간을 건너 띄고 저장하는 방법) 에도 쓰지만, interlace 와 마찬가지로, 클러스터링과의 반대개념, 즉 정보를 분산시켜서 부분타격을 막고 전체가 조금씩 데미지를 가져가는 기법에도 쓰임.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40
적분과는 하등 관계 없음.
익명(223.131)2015-10-21 22:41
모니터가 태초부터 있었던걸로 아는 새낀가보네 ㅋㅋㅋㅋㅋㅋ 멍청멍청해. interlace 는 1500년대에도 이미 문헌에서 사용되던 개념이거든?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41
그건 니 대가리의 한계고.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42
확률하고도 관계 없음.
익명(223.131)2015-10-21 22:43
미분은 더욱 관계 없음.
익명(223.131)2015-10-21 22:44
등신아. 위의 문제 자체가 결국 적분한거야.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44
지오메트리 하고도 연관 없음.
익명(223.131)2015-10-21 22:46
병신, 저게 어떻게 적분이냐. 적분이면 원시함수가 뭔데?
익명(223.131)2015-10-21 22:46
원시함수도 없는데 무슨 적분 운운하냐?
익명(223.131)2015-10-21 22:47
저건 수열의 문제임
익명(223.131)2015-10-21 22:47
공부하고와 바보야 ㅋㅋ 경계함수를 이용해 면적이나 체적을 구하면 적분이지.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48
두번째 답변처럼 원주율 구하는 종류임.
익명(223.131)2015-10-21 22:49
이때 미분을 이용해 경계함수의 이동을 단순화 할수 있고. 니가 뭘 아남?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49
등신, 면적이나 체적은 이미 결정된 크기의 원시함수가 존재, 가로*세로, 입방체구하는공식 등으로 나와있다. 반대로 하면 미분된 식으로 원시함수를 구해야 하는데, 즉, 부정적분을 구해야 하는데, 어떤 식도 못 구한 상태에서, 일대일 대응 관계도 못 구한 상태에서 어찌케 함수를 만든데? 니가 저걸로 함수식을 만들어 낸다면 수학 노벨상 감이다.
익명(223.131)2015-10-21 22:54
ㅋㅋㅋ 그렇게 네 무식함을 드러내고 싶니?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55
위에 말한 문제는, raster 좌표계에 이산화된 값 즉, scanline conversion 된 공간에서의 체적을 구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는거고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57
무한급수 문제이기도 하다. 리미트 n이무한대로 가고 시그마k=0부터 n까지 일 때, 원의 부피는 얼마인가 하는 문제임.
익명(223.131)2015-10-21 22:57
체적근사를 위해 이산수학에선 자주사용하는 방법인데, 순차 탐색일 경우 전체를 traverse 하지 않으면 안되지만, random 을 이용하면 확률적으로 분산된 값에 의해 try 횟수 만큼 점점 정확하게 근사되는 점진적인 기법을 보여주는거다.
codesafer(codesafer)2015-10-21 22:58
이때 해싱 함수의 치역 조건과 마찬가지로 random 이 잘 분산되어 있을수록 손실없는 효율로 근사가 구해지지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00
즉 real random 은 오히려 불리한 것.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00
니가 잘 모르나 본데, 저건 원의 길이 구하는 공식에서 출발 한 거임. 원의 둘레 -> 원의 부피 -> 구의 부피로 발전한 거임.
익명(223.131)2015-10-21 23:03
멍청한 새끼야. 체적 구하는 문제를 적분과 상관없다고 하는 병신 (너) 말대로 원의 함수, 구의 함수가 있는데 원 함수가 없다고 지꺼리는 개소리는 무언가? ㅋㄷ 횡설수설하지 말고 쳐 자.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05
원의 둘레 구하는 기하하적 풀이는 아래와 같음. 즉, 3.141592는 다음의 방식으로 나옴. 먼저 원호의 일부분의 중심점과 원호를 둘레로 갖는 삼각형을 그림. 그 삼각형의 첫번째 현과 두번째 현의 과계는 2r^2-r * sqrt(4r^2 + 현1^2)으로 그 삼각형을 계속 만들어가고 만들어가고 ,,., 만들어 가고 ... 이렇게 무한으로 하다보면 확률적으로 거의 무한급수처럼 원에 근접해 가는 것이나, 결코 원은 아님. 마찬가지로, 구의 부피에 근접하나 결코 구는 아닌 문제에 도달함
익명(223.131)2015-10-21 23:08
그니까 니가 코딱지 만큼 아는걸 지껄일려면 지꺼려. 개념도 똑바로 이해 못하고 있는 주제에 남 부정하려고 들지 말고.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09
병신새끼, 원의 함수를 니가 제시하고 적분을 운운해야지,
익명(223.131)2015-10-21 23:11
그리고, 저게 적분의 개념인 쌓는 것으로 보이냐?
익명(223.131)2015-10-21 23:12
우기지마라 무식아. ㅋㅋㅋ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12
좀 정확하게 답변하란 거다.
익명(223.131)2015-10-21 23:13
니 말대로면 컴퓨터에 원은 존재하지 않지. 아니, 사람 손으로 풀 수 있는 문제에 원은 존재하지 않지 개소리 하지 말고 ㅋㅋㅋ descrete 공간에서 해석을 하는거잖아. 실용성을 이야기 하는데 뭔 개소리 내가 저게 리얼 원이고 리얼 구고 리얼 체적이라고 하든?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14
와삭와삭쩝쩝
sh(142.241)2015-10-21 23:14
난 정확하게 답한거고 닌 개솔 하는거고 ㅋㅋㅋㅋ 구의 체적 구하는게 적분이랑 무관하다는데서 넌 이미 개념 안드로메다행임.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16
애초에 비월주사를 왜 했는지도 모르는 것 같은데 비월주사 운운하는것도 웃김 ㅋㅋㅋㅋㅋ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17
3x^2 적분하면 얼마?
익명(223.131)2015-10-21 23:22
니 수준이 고작 그거니? ㅋㅋㅋ x^3 + constant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24
걍 자라 딘장아. CRT 모니터에서 CRT 가 왜 CRT 인진 아냐? 왜 브라운관이라고 부르는진 알고? vertical tracing 추적해서 화면 갱신해봤니?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24
그걸 아는 놈이 저걸 적분이라고 우기노?
익명(223.131)2015-10-21 23:25
브라운이 만들었으니 브라운이다.
익명(223.131)2015-10-21 23:26
비월주사란 말 자체가 눈의 잔상효과를 이용해서 29.97fps 급 연속영상의 움직임을 실현하기 위해 progressive 하지 않은, 즉 분산된 값을 이용하는거고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26
야이 등신아 넌 적분을 적분식으로 밖에 못 푸나본데, 레고 블럭에서 블럭 수 세면 체적이야 등신아.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26
내가 전파사 차렸냐? 그딴걸 하게
익명(223.131)2015-10-21 23:26
그게 적분이고.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26
니가 비월주사 아는척 하기에 하는 소리다. 그런거 다 애기때부터 하고 자랐으니까 내 앞에서 주절 주절 아는척 하지 말게나.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27
병시나 저건 합한게 아니라. 무한수열이라고,
익명(223.131)2015-10-21 23:28
랜덤 함수의 좌표가 원 안에, 구 안에 들어갈 확률 이란게 카운팅이고 등신아.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29
원, 구 안이냐 밖이냐의 판별식을 이용해 적분한거라고 등신아.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29
그러니까 합한거라고, 적분 이란 말 자체가 합한거라고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29
부분을 합한게 적분이라고 어리버리한 새끼야. ㅉㅉ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30
걍 수식 한 줄 계산하면 나오는걸 왜 범위 판별로 n 번 카운팅하는데 등신아 취지를 모르는건 너지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31
무한수열이라고 빡빡 우겨도 그건 새끼야 내가 1번에서 말한거야. 근사와 수렴 등신아.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32
저건 부분을 구하게 아니라. 한방에 전체를 확률적으로 구한거야. 원주율의 삼각형의 오일러가 어렸을 때, 97각형 까지 계산했듯이, 저건 무한 갯수의 삼각형을 넣은 거고, 니 말대로 적분이면 최초의 삼각형 + 맨 나주 삼각형의 길이 가 되어서 기본 원면적을 넘어가지. . . 엄마 젖 더 먹고 와라. ㅋㅋ
익명(223.131)2015-10-21 23:33
너 저거 코딩 안해봤지? 지금 글 쓴 애가 말한거 코딩해서 올려봐 샛기야. 프로그래머인척 하지 말고 병신새끼야.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34
이 새끼는 근사와 수렴이 뭔지는 알고 갖다가 붙이노
익명(223.131)2015-10-21 23:35
코딩해봐. 등신아. "바로 계산하지 않고" 라고 저 애가 말한 코드가 어떤건지 짜 보라고.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36
뭘 한방에 구해? 등신 허접샛기.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36
class 원주율 { public void 원주율 (int 삼각형의갯수) { TextView1 = SQRT(0.5-0.5*SQRT(1-B1^2))}} 끌 됐노?
익명(223.131)2015-10-21 23:38
니가 저 애가 말하는 취지를 알아들은 척 하면서 개소리 해서 말인데 지금 당장 짜서 올려봐. 그럼 니가 틀렸고 멍청다는걸 너 스스로 증명하게 될테니까.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38
저 글쓴애가 쓰레드 까지 만들어 돌렸다고, 한 번에 계산안했다고 말한 원에 들어갈 확률이 그 식이라고?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38
랜덤 함수 써서 만들라고 닭대가리야.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39
흠... 이 생키 열받았나 보네.. ㅋㅋㅋ 기분이 좋다.
익명(223.131)2015-10-21 23:39
예) 구의 부피= 랜덤수 발생해서 원에 들어갈 확률 ^3 <-------- 랜덤함수 만들어보라고 ㅋㅋㅋㅋㅋㅋ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40
내가 열받은것 같냐? 비웃고 있는데 ㅋㄷ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40
너같은 멍청한 샛기도 프로그래밍 한다고 깝치는게 웃길 따름.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40
아그야. 원주율만 올리면 됐지 뭘 더 바라냐...
익명(223.131)2015-10-21 23:40
그게 니 한계라고 등신아. 글쓴이가 무슨 이야기 하는지 구조도 이해 못하니 개소리를 찍찍해대지
codesafer(codesafer)2015-10-21 23:41
나는 내 주장의 근거를 증명했으니, 너도 니 주장의 근거를 증명하는 차원에서 니 코드 올려야징?
익명(223.131)2015-10-21 23:45
니 주장의 근거 좋아하시네 ㅋㅋㅋ 니가 애초에 이 글 쓴 애의 내용을 이해 못했다는걸 증명한거지.
많은 의미가 있는뎅.
원주율도그렇게구할수있음
1. 근사값의 유용성과 수렴성. -> 손실압축 기법으로도 이어짐
2. 실제 미시적 관점에서 모든 물질과 상태는 확률적으로 존재할 뿐임 -> scattering function 과 normal distribution 으로 이어짐
3. 원하는 precision 을 얻기 위한 정보의 량, try 횟수, 예산에 대해 수렴식을 세울 수 있음
4. 복잡도형의 적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지오메트리 슬라이싱 개념으로 이어짐
5. 원래의 식보다 간단한 판정 함수, 판별식만으로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음 -> 미분 킹왕짱~
그렇군여
6. 미디어의 점진적 로딩, interlacing 에 응용할 수 있음
멀티스레드 써서하는 과제여서 그런거는 생각안하고 락만 신경썼는데
역시 난 멍청...
7. 실제값과의 비교를 통해 PSNR 판정, 노이즈 처리에 응용 가능.
비월주사는 모니터에 해당하는 말
저것과는 관련이 없음.
본문과는 관련이 없음.
바늘이 선에 걸치는 c++을 오픈지엘로 짜도 수학은 이해하기 힘듦.
무식한 티를 내요 ㅋㄷ
interlace 는 모니터에만 쓰는게 아니라, PNG 이미지 저장할때도 쓰고, interleaving 처럼 틈을 두고 저장/표현하는 기법에 쓰는 말이야.
가령 어떤 게임에서 로딩중에 아이템이 모자이크 형태에서 점차 디테일하게 표현되는 것 같은 쿼드트리 형태의 디테일 표현을 보여준다. 이것도 interlace 라고 부르기도 함.
세상에 창조가 어딨나, 모두 앞에서 영감을 받은거지. 원래 모니터 주사방식에서 가져온 말임
interleaving 은 하드디스크의 물리적인 간격 (I/O 를 처리하기 위해 지나쳐 버리는 공간을 건너 띄고 저장하는 방법) 에도 쓰지만, interlace 와 마찬가지로, 클러스터링과의 반대개념, 즉 정보를 분산시켜서 부분타격을 막고 전체가 조금씩 데미지를 가져가는 기법에도 쓰임.
적분과는 하등 관계 없음.
모니터가 태초부터 있었던걸로 아는 새낀가보네 ㅋㅋㅋㅋㅋㅋ 멍청멍청해. interlace 는 1500년대에도 이미 문헌에서 사용되던 개념이거든?
그건 니 대가리의 한계고.
확률하고도 관계 없음.
미분은 더욱 관계 없음.
등신아. 위의 문제 자체가 결국 적분한거야.
지오메트리 하고도 연관 없음.
병신, 저게 어떻게 적분이냐. 적분이면 원시함수가 뭔데?
원시함수도 없는데 무슨 적분 운운하냐?
저건 수열의 문제임
공부하고와 바보야 ㅋㅋ 경계함수를 이용해 면적이나 체적을 구하면 적분이지.
두번째 답변처럼 원주율 구하는 종류임.
이때 미분을 이용해 경계함수의 이동을 단순화 할수 있고. 니가 뭘 아남?
등신, 면적이나 체적은 이미 결정된 크기의 원시함수가 존재, 가로*세로, 입방체구하는공식 등으로 나와있다. 반대로 하면 미분된 식으로 원시함수를 구해야 하는데, 즉, 부정적분을 구해야 하는데, 어떤 식도 못 구한 상태에서, 일대일 대응 관계도 못 구한 상태에서 어찌케 함수를 만든데? 니가 저걸로 함수식을 만들어 낸다면 수학 노벨상 감이다.
ㅋㅋㅋ 그렇게 네 무식함을 드러내고 싶니?
위에 말한 문제는, raster 좌표계에 이산화된 값 즉, scanline conversion 된 공간에서의 체적을 구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는거고
무한급수 문제이기도 하다. 리미트 n이무한대로 가고 시그마k=0부터 n까지 일 때, 원의 부피는 얼마인가 하는 문제임.
체적근사를 위해 이산수학에선 자주사용하는 방법인데, 순차 탐색일 경우 전체를 traverse 하지 않으면 안되지만, random 을 이용하면 확률적으로 분산된 값에 의해 try 횟수 만큼 점점 정확하게 근사되는 점진적인 기법을 보여주는거다.
이때 해싱 함수의 치역 조건과 마찬가지로 random 이 잘 분산되어 있을수록 손실없는 효율로 근사가 구해지지
즉 real random 은 오히려 불리한 것.
니가 잘 모르나 본데, 저건 원의 길이 구하는 공식에서 출발 한 거임. 원의 둘레 -> 원의 부피 -> 구의 부피로 발전한 거임.
멍청한 새끼야. 체적 구하는 문제를 적분과 상관없다고 하는 병신 (너) 말대로 원의 함수, 구의 함수가 있는데 원 함수가 없다고 지꺼리는 개소리는 무언가? ㅋㄷ 횡설수설하지 말고 쳐 자.
원의 둘레 구하는 기하하적 풀이는 아래와 같음. 즉, 3.141592는 다음의 방식으로 나옴. 먼저 원호의 일부분의 중심점과 원호를 둘레로 갖는 삼각형을 그림. 그 삼각형의 첫번째 현과 두번째 현의 과계는 2r^2-r * sqrt(4r^2 + 현1^2)으로 그 삼각형을 계속 만들어가고 만들어가고 ,,., 만들어 가고 ... 이렇게 무한으로 하다보면 확률적으로 거의 무한급수처럼 원에 근접해 가는 것이나, 결코 원은 아님. 마찬가지로, 구의 부피에 근접하나 결코 구는 아닌 문제에 도달함
그니까 니가 코딱지 만큼 아는걸 지껄일려면 지꺼려. 개념도 똑바로 이해 못하고 있는 주제에 남 부정하려고 들지 말고.
병신새끼, 원의 함수를 니가 제시하고 적분을 운운해야지,
그리고, 저게 적분의 개념인 쌓는 것으로 보이냐?
우기지마라 무식아. ㅋㅋㅋ
좀 정확하게 답변하란 거다.
니 말대로면 컴퓨터에 원은 존재하지 않지. 아니, 사람 손으로 풀 수 있는 문제에 원은 존재하지 않지 개소리 하지 말고 ㅋㅋㅋ descrete 공간에서 해석을 하는거잖아. 실용성을 이야기 하는데 뭔 개소리 내가 저게 리얼 원이고 리얼 구고 리얼 체적이라고 하든?
와삭와삭쩝쩝
난 정확하게 답한거고 닌 개솔 하는거고 ㅋㅋㅋㅋ 구의 체적 구하는게 적분이랑 무관하다는데서 넌 이미 개념 안드로메다행임.
애초에 비월주사를 왜 했는지도 모르는 것 같은데 비월주사 운운하는것도 웃김 ㅋㅋㅋㅋㅋ
3x^2 적분하면 얼마?
니 수준이 고작 그거니? ㅋㅋㅋ x^3 + constant
걍 자라 딘장아. CRT 모니터에서 CRT 가 왜 CRT 인진 아냐? 왜 브라운관이라고 부르는진 알고? vertical tracing 추적해서 화면 갱신해봤니?
그걸 아는 놈이 저걸 적분이라고 우기노?
브라운이 만들었으니 브라운이다.
비월주사란 말 자체가 눈의 잔상효과를 이용해서 29.97fps 급 연속영상의 움직임을 실현하기 위해 progressive 하지 않은, 즉 분산된 값을 이용하는거고
야이 등신아 넌 적분을 적분식으로 밖에 못 푸나본데, 레고 블럭에서 블럭 수 세면 체적이야 등신아.
내가 전파사 차렸냐? 그딴걸 하게
그게 적분이고.
니가 비월주사 아는척 하기에 하는 소리다. 그런거 다 애기때부터 하고 자랐으니까 내 앞에서 주절 주절 아는척 하지 말게나.
병시나 저건 합한게 아니라. 무한수열이라고,
랜덤 함수의 좌표가 원 안에, 구 안에 들어갈 확률 이란게 카운팅이고 등신아.
원, 구 안이냐 밖이냐의 판별식을 이용해 적분한거라고 등신아.
그러니까 합한거라고, 적분 이란 말 자체가 합한거라고
부분을 합한게 적분이라고 어리버리한 새끼야. ㅉㅉ
걍 수식 한 줄 계산하면 나오는걸 왜 범위 판별로 n 번 카운팅하는데 등신아 취지를 모르는건 너지
무한수열이라고 빡빡 우겨도 그건 새끼야 내가 1번에서 말한거야. 근사와 수렴 등신아.
저건 부분을 구하게 아니라. 한방에 전체를 확률적으로 구한거야. 원주율의 삼각형의 오일러가 어렸을 때, 97각형 까지 계산했듯이, 저건 무한 갯수의 삼각형을 넣은 거고, 니 말대로 적분이면 최초의 삼각형 + 맨 나주 삼각형의 길이 가 되어서 기본 원면적을 넘어가지. . . 엄마 젖 더 먹고 와라. ㅋㅋ
너 저거 코딩 안해봤지? 지금 글 쓴 애가 말한거 코딩해서 올려봐 샛기야. 프로그래머인척 하지 말고 병신새끼야.
이 새끼는 근사와 수렴이 뭔지는 알고 갖다가 붙이노
코딩해봐. 등신아. "바로 계산하지 않고" 라고 저 애가 말한 코드가 어떤건지 짜 보라고.
뭘 한방에 구해? 등신 허접샛기.
class 원주율 { public void 원주율 (int 삼각형의갯수) { TextView1 = SQRT(0.5-0.5*SQRT(1-B1^2))}} 끌 됐노?
니가 저 애가 말하는 취지를 알아들은 척 하면서 개소리 해서 말인데 지금 당장 짜서 올려봐. 그럼 니가 틀렸고 멍청다는걸 너 스스로 증명하게 될테니까.
저 글쓴애가 쓰레드 까지 만들어 돌렸다고, 한 번에 계산안했다고 말한 원에 들어갈 확률이 그 식이라고?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랜덤 함수 써서 만들라고 닭대가리야.
흠... 이 생키 열받았나 보네.. ㅋㅋㅋ 기분이 좋다.
예) 구의 부피= 랜덤수 발생해서 원에 들어갈 확률 ^3 <-------- 랜덤함수 만들어보라고 ㅋㅋㅋㅋㅋㅋ
내가 열받은것 같냐? 비웃고 있는데 ㅋㄷ
너같은 멍청한 샛기도 프로그래밍 한다고 깝치는게 웃길 따름.
아그야. 원주율만 올리면 됐지 뭘 더 바라냐...
그게 니 한계라고 등신아. 글쓴이가 무슨 이야기 하는지 구조도 이해 못하니 개소리를 찍찍해대지
나는 내 주장의 근거를 증명했으니, 너도 니 주장의 근거를 증명하는 차원에서 니 코드 올려야징?
니 주장의 근거 좋아하시네 ㅋㅋㅋ 니가 애초에 이 글 쓴 애의 내용을 이해 못했다는걸 증명한거지.
작성해서 새글로 싸준다.
ㅋㅋㅋㅋ 기대하마 ㅋㅋ
올렸다 등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