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12년 정규 주입식 교육을 받아놓으니까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누군가가 주입시켜놓은 로직대로 사는 것에 너무 익숙해져버렸다는 생각 안드냐?


누가 니 인생을 평가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 누구도 니 인생을 보고 잘살았네 못살았네 평가할수 있는 새끼들도 아무도 없어


그냥 니 스스로 후회없이 살면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프로그래밍 재밌는데 직업적으로 불안정한것 같아요.. 어떻게 할까요..?'


이 씨발 이걸 왜 물어!

니가 그걸 감수 할 수 있을만큼 프로그래밍이 재밌으면 해!


하기사, 이미 저런걸 묻는 시점에는 그냥 남들 어떻다는 소리에 솔깃해 하는 사고 구조일 것 같다.


남들이 뭐라고 하는거 참고를 해, 참고를. 또 참고가 어느 정돈지 혼란 스러워 할 새끼들을 위해서 덧붙히자면 

내가 생각하는 참고는 '가는길에 돌맹이가 있으니까 조심해서 피해가' 딱 이정도. 이정도인거지 시발, 

남들이 뭐라고 하는 소리가 내 가는 길의 방향 까지 바꿀수 있을만큼 나를 잘알고 신뢰할 수 있을 정도로 영향력 있는 소리인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