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안꾸미고다닌다는게 아니라문과생들은 깔끔하거나 멋지게 꾸미고다니는데 공학계열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안꾸미고 다님 그래서 폐인이미지가 더 부각되는거같다.공학계열 사람들이 내성적이고 약간 찐따성향이 있어서 그런가??
귀찮아서
귀찮아서라는 자기변명안에 있는 진짜 이유는 꾸밀줄몰라서 ㅇㅇ
공학계열새끼들 보면 겜덕이랑 오타쿠새끼들이 교집합으로 있잖아 그냥 찌질한거야
꾸미는것도 이유가있어야되는대 공대 득실득실한 남자새끼들끼리있는대
귀찮음,꾸밀줄모름 꾸밀줄 모르니 하는데 시간 오래걸림 한번해보고 짜증남 또 시도해보지만 귀찮음 - 그시간에 다른거 하자, 종망행
대부분 옆에서 재수없다고 욕하는 이성이 없어서 그래 예를 들어 고등학교 남녀공학인데 그러고 다녀봐라 같은반 여자애들이 수근거리니까 쪽팔려서라고 꾸미고 다니지
우리가 많이 꾸며야 하는 이유를 증명해보시오. 최소한의 꾸밈으로 기본 예만 지킬 수 있으면 된것 아니냐
ㄴ근데 나부터도 최소한의 꾸밈도 안하는거같음
인생에 도움 안 될 년놈들 보라고 꾸밀 시간이 아까워서
보는 사람 안 얹짢을 눈갱만 안 하면 됨
감성이 없어서 그래 매날 숫자만 보고 으휴
대중매체에서 너드 드립치는거 보면 모르겠니 재수없다고 드립치는거지 그걸 옆에서 직접적으로 얘기해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무신경하게 그렇게 다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