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화소수 건드릴 일이 없엉.

픽셀이 눈으로 잘 구별도 안되는데 뭐.


보다 시장에 쾅! 하고 터뜨릴 수 있는 아이템을 찾겠지.


한동안 모바일 저전력 프로세싱 파워에 집중하다가

Apple Watch 한번 흔들어주고

ssd 랑 메인보드가 바뀌든지(RRAM)

OpenCL 이랑 Swift / XCode 에 집중하든지

강화된 개발환경이 나오지 않을까?


고객의 need 를 따르거나, 선도하거나 둘 중 하난데

젤 가려운 부분이 어딜까낭...


근데 이번 키보드 마우스는 정말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