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게 인공지능 주행능력을 주었으니
보행자에겐 인공지능 보행장치를 개발해서 주면 해결
인공지능보행장치 : 도로법규를 준수하면 원하는 목적지를 설정하면 자동보행함.
자유보행시에도 도로법규에 위반되는 행위를 하려할시 제제당함
모든 보행장치와 자동차주행장치가 상호연동되서 사고발생의 확률을 계산
사고의 위험이 있는 상황을 피해가도록 설계함
ㅇㄱㄹㅇ ㅂㅂㅂㄱ......
엥? 이거완전 월e아냐?
자동차에게 인공지능 주행능력을 주었으니
보행자에겐 인공지능 보행장치를 개발해서 주면 해결
인공지능보행장치 : 도로법규를 준수하면 원하는 목적지를 설정하면 자동보행함.
자유보행시에도 도로법규에 위반되는 행위를 하려할시 제제당함
모든 보행장치와 자동차주행장치가 상호연동되서 사고발생의 확률을 계산
사고의 위험이 있는 상황을 피해가도록 설계함
ㅇㄱㄹㅇ ㅂㅂㅂㄱ......
엥? 이거완전 월e아냐?
걍 무단횡단하는 사람은 무조건 쳐도 되고 사망 못했을시 감방가게하면됨
내가 밑에서 보행자는 피하는게 맞다고는 했지만, 그건 기계들 세팅에 관한 얘기고, 무단횡단은 진짜 무조건 치어죽여도 무죄로 해야한다고 본다. 밑에서는 "악의적이라고 해도 피해야 옳다"라고 말하긴 했지만, 그건 기계들한테 하는 얘기임. 사람 대 사람이라면, 무단횡단은 보행자 책임 100%이라고 가야한다. 상충되는 얘기같지만 전혀 상충되는 얘기가 아님. 왜냐하면 기계는 빠른 연산능력으로 인해 "판단할 여유"가 있기 때문. "누구를 죽게 놔둘지" 순식간에 판단해낼 수 있음. 근데 무단횡단 사고는 거의 100% "피할수 있음에도 안 피하고 일부러 밀어버렸다는게 아니라 못 피해서 사고가 난 것"임. 즉, 기본적인 잘못 자체가 무단횡단 보행자에게 있기 때문에 책임을 지는 것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지.
운전자가 악의적으로 "피할수 있었지만 피하지 않고 치어버렸다'? 그건 형사사건의 문제지, 교통사고 책임의 문제가 아님. 부주의나 악의적임을 증명하지 못하는한, 운전자의 책임은 없거나 최소화 해야 맞음. 그런데 미친 보라니들이 맘대로 무단횡단한게 분명함에도 모두 운전자 책임으로 떠넘김. 그건 분명히 잘못된거.
운전자는 커녕 빠른 연산을 가진 기계였어도 대응조차 못할 정도의 갑작스런 사고들이 무단횡단 사고의 대부분인데, 보행자 책임은 거의 없다는게 진짜 잘못된 법체계임. 교통법규를 완벽하게 지키고 가면더라도 무단횡단 사고는 대부분 못막음. 애초에 무단횡단 그 자체로 "예상할 수 없는 악의적 보행"이 발생했기 때문임. 그리고 무단횡단 보행자 100% 처벌이야말로, 오히려 보행자를 보호하는 수단이 됨. "무단횡단하면 나만 좆된다"는 것을 스스로 인식을 해야만 무단횡단 자체가 줄어들기 때문이지. 근데 무단횡단임에도 운전자를 다수 처벌하는 법규와 관행 때문에 무단횡단자들은 호의가 권리인줄 알게됨. 그게 더 문제를 많이 일으키지.
나도 법알못이라서 모르긴하지만 기계도 대응못할정도의 무단횡단에대해 주행자에게 책임을지우는건 잘못됬다생각함
그나름대로의 법적인 해석이나 이유가있겠지만 거기까진잘모르겠다.. 법이란건 나라마다 다르니까 또 다른데선 다를수도있겟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교통사고에서 무단횡단뿐아니라 불법유턴 같은 차량의 불법행위에서 일어난 사고도 일정부분 잘못없는 주행자에게 책임지우는것도 잘못됫다고봄.. 내가모르는 해석의 이유나 뭔가가있겠지만.. 어떤사람이든 대게 그렇게생각하지않을까.
이런식으로 따지고보면 결국 인공지능의 선택적부분은 판매되는 해당국가의 법률에 맞춰서조정되고 그에따른 법률과 조정치가 정해지지않을까싶네..
미국에서는 인공지능이 법률적으로 잘못한 행위를한사람에게 더많은 위해가가는 행동을하도록 움직이는데 헬조선에선 비싼자동차를타고있으면 주행자가 안전해지는...그런...
무단횡단은진짜무조건치어죽 여도 무죄로 해야한다고 본다. 어쩌다 저런 사고체계를
무단횡단같은 돌발상황을 피하고자 자율주행을 만드는거임 기계가 너의 왕국도 아니고
보행자에게 책임을 면제해주는 법체계의 이유는 간단함. "어설픈 인본주의" 때문이지. 보행자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게 인본주의인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거임. 그게 오히려 더 많은 보행자 사고를 양산한다는걸 모름. 특히 보행자 면제주의 지지자들이 하는 얘기는 늘상 "보행자 책임주의를 인정하면, 운전자가 악의적으로 치어버리는 사고를 막을 수 없다"고 우기는데, 애초에 그건 범죄의 영역이지 교통사고에 대해서 따지는 영역이 아니라고. 교통사고 책임을 묻는건데, 왜 범죄행위 가지고 우기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그것의 기초가 기본적으로는 "어설픈 인본주의"지. 보행자도 사람이지만, 운전자 역시 사람이라는걸 왜 모르는 걸까.
같은 사람끼리라면, 공정하게 따져서 진짜 책임이 있는 쪽에 책임을 묻는게 맞는건데, 운전자에 대해서는 이미 동일한 사람으로 취급하고 있지 않음. 이래저래 다 꼬인거지. 그리고 무단횡단이 보행자 책임이 맞다는 또 다른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그 "사람 대 사람"이라는 부분임. 즉, 사람 대 사람으로, 위험인지능력이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그에 대한 대응은 차보다 사람이 더 빠름. 장거리 경주면 당연히 말이 안되지만, 수직으로 맞부딪칠수 있는 짧은 거리에서의 이동과 인식 문제라면, 보행자가 훨씬 유리한 위치에 있음. 즉, 정말 사고 날거 같으면 보행자가 피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임. 그런데 못 피했다는건 누구도 막을수 없는 문제였고, 애초 무단횡단을 발생시킨 보행자가 문제라는거지.
물론 개개의 사건에서 운전자가 잘못인 예도 꽤 많긴함. 그건 당연히 운전자가 더 책임을 지는게 맞음. 그런데 대부분의 사건이 보행자 책임이 압도적으로 큼에도 불구하고 닥치고 운전자에게만 책임을 떠넘기는 행태가 문제라는거지.
헬조센에서는 법과 규칙은 무시되고 오직 혼란과 무질서만이 살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