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공학적으로 '잦이'가 세면대 높이와 딱 맞아 떨어져서
'잦이'를 올려놓기만하면 오줌 튀는일 없이 '잦이'를 손으로 잡지 않고도 편하게 쌀 수가 있다.
변기통에 쌀때 조금만 잘못 조준해도 오줌이 이리저리 튀고, 물 내릴때 너무 비 효율적으로 물을 많이 쓰게 된다.
근데 세면대에 쌀 경우, 자연적으로 세면대의 세균이 세척 되며, 물 한컵 정도 흘려보내는 정도로 물을 아낄 수 있다.
추가적으로 야밤의 경우 조용하게 물튀는 소리도 안나고 1석 3조이상이다.
오줌빨이 어떻길래 세면대에서 오줌이 안튀어?
ㅇㄱㄹㅇ
세면대의 경사면과 '잦이'의 각도를 맞추고 싸면 튀지않고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오줌이 빙글빙글 돌며 세면대 구멍으로 빨려들어간다
거기다 세수도 한다는 게 문제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