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프로그래밍 할 때 의도적으로
변수가 작을 것 같다 하면 int 대신 short형을 넣는데
지금도 short형 많이 써?
별 쓸데없는 짓같기도 하고 해서...
그리고 두번째로
unsigned char 형은 어떨때 쓰는거야?
char 자료형으로 unsigned 해서 얻는 이점이 어떤건지 감이 안와.
내가 프로그래밍 할 때 의도적으로
변수가 작을 것 같다 하면 int 대신 short형을 넣는데
지금도 short형 많이 써?
별 쓸데없는 짓같기도 하고 해서...
그리고 두번째로
unsigned char 형은 어떨때 쓰는거야?
char 자료형으로 unsigned 해서 얻는 이점이 어떤건지 감이 안와.
요즘은컴파일러가 short으로써도 int로 컴파일한다는거같음. 글고요즘 램이크다보니 변수가많아도 2바이트차이는 별차이엄단거지
언사인드 차르같은경우 아스키코드 범위를늘릴수있지 그냥 차르는 음수포함 256 자지만 언사인드는 양수256자
32bit는 메모리에서 읽어올때 무조건 32비트씩 가져오고 64비트는 무조건 64비트씩 가져오게 되어있음. short로 선언하는건 의미가 없음 거의
short는 사실상 안써도 되는거고... unsigned는 한자리를 더 쓸 수 있는거구나.. 횽들 감사감사 ㅎㅎ
글쿤
char는 주로 문자 표현할 때 쓰고 (아스키 코드는 7비트니깐 0,양수 = 문자, 음수 = 오류나 다른 의미 식으로), unsigned char는 메모리를 바이트 단위로 접근하고 싶을 때 쓰지. char도 물론 256개의 값을 다룰 순 있는데 그게 0x80~0xFF는 음수다보니 int로 자동 형변환되어도 음수가 되서 printf 같은 거 할 때 불편.
어차피 기본이 32비트가 되어있어서 short같은거로 속도가 더 빨라지는 일따윈 없음. 일단 32비트만 기준잡았을때 4바이트 이하인 변수형은 모두 속도가 동일함. double형같이 8바이트 변수형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더 느려짐. 그래서 큰 수 다룰일 없으면 4바이트만 기준잡는게 가장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