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도 11년도 대수능에서


341222 라는 졎같이도 망한 수학등급으로


지거국 기계공학과에 입시를 실패하여


좇선대 기계공에 들어갔다..


그리고도 정신을 못차려 학사경고를 한번쳐먹고 군대로 회피..


전역후에도 정신을못차려 희희낙락 술, 여자, 게임에 인생을 허비하다


작년에서야 학교도 떄려치고 c언어 공부한답시고 혼자 서울상경했다.


뭐 결국은 지금 그나마 밥벌이는하지만..


흐린바다는 나이도 어린데 벌써뿌터 dc프로그래밍 갤러리를 하면서


공부를 하지않나..


나보다성공을했음했지..


나도걍 첨부터 컴공과나 갈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