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장 0원에서 시작.

동기들 대기업 이사 부장 달은넘들 몇명나옴.

사석에서 만남

공격적으로 프로젝트 달라고 조름

주면 몰래 리베이트 얼마준다함

오키도키 쿵짝 맞아서 프로젝트 잡을거같음

그때부터 땔감모집. 한달만에 회사 가 생김.

입찰들어감

성공 ㅋㅋㅋ

선수금 받은걸로 뽑은애들 월급주니 남는게 없음

이제 프로잭트 계약서 들고 금융권 돌아다니면서 대출알아봄

대출 성공^^


대출금으로 월급 줄돈 마련...

그렇게 1년보내니 10억 생김 물론 대출액도 10억


지금당장 10억갚을수 있지만 천천히 갚기로 함..

이런식으로 프로젝트 할때마다 빚도 늘지만


잔고도 늘어남

그리고 100억 모이면 빚도 100억

그 100억 으로 여기자기 다쓰고 다니고 회사 망하면 100억 빚쟁이

파산 ㄱㄱ

흔한 si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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