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질문일쎄... 케바케.
존나 날아다니는데 연봉 4~5000 인 개고수부터 졸라 허접한데 연봉 1억 찍는 애들까지 다양함.
신입기준으로보면? 뭐 자바웹하는애 겜개발하는애 이런식으로 분야별로 - DCW
분야가 대충어느정도로나눌수있음?? - DCW
쓸데없는 생각이라고 보면됩니다~
개발이아니더라도 보안같은건 배우는데도 시간돈많이들고 그만큼대우받지않음? 같은 개발끼리만놓고본다면? - DCW
돈많은 사람이 주는 일이 늘 많이 줌.
보안? 일거리도 잘 없어야 ㅋㅋ
ㅜㅜ - DCW
보안 시장이 커질만큼 마인드가 안되어 있다네 아직. 그래서 주로 하드웨어 쪽 물고 들어가는건뎅, 소프트웨어 독립적이면 금방 누가 가격 후려치거든.
병신같은질문이네요
보안할려면 최소 석사해야됨
보안회사는 기술회사가 아니라 영업회사야.
딱히 분야직군안가리고 신입도 경력도 실력으로 다매기는 분위기라는것? - DCW
암호학 박사 찍고 라이센스 따도 좆밥임. 연구소에서 깨작 깨작 페이퍼 웍이나 하는거. 누가 돈 많이 주겠음?
기술영업 ㅋ
웹개발을하던 모바일을하던 게임을하던~ - DCW
신입과 경력을 실력으로 나누지 그럼??? 일 하는 만큼 돈을 주지 그럼??? 당연한 소릴
회사에서 발휘할 수 있는 직무능력과, 그 사람이 갖고 있는 포텐셜을 고려하긴 하는데, 후자를 쳐주는 회사는 그나마 진취적인 회사지.
보통 SE했던사람들 말빨 잘하면 다 기술영업으로 빠짐.. SE보단 그게 돈좀 버니까
그 포텐셜이란것도, 열심히하겠습니다. 이런거 아냐. 얼마나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쉽게 빨리 푸는가를 증명 한 뒤 평가 받는거야.
담배가 말하는건 주로 IT 표준화 컨설팅.
난 그래도 그런 쫌 기준이 있을줄암. 예를들자면 모바일 어플이나 웹 하는 쪽을 무시한다던가 어떤 쪽은 어렵다고 평균 연봉이나 대우가 더 높다던가 - DCW
가령 qa나 유지보수는 아래로깔고 개발 기획을 위로치는거처럼 - DCW
대학교 선배 몇명보면 정보보안 석사 따고 국내 공인인증서 취업해서 정확히 1년뒤에 뛰쳐나오는 썰도 들어보았음 ㅋ
분야 보단 사람. 사람 보단 물주.
많이 잘못생각하고있었던듯 - DCW
QA, QC, 테크니컬 서포터는 주로 아래로 깔긴 한데, 경력 쌓이고 부서간에 업무흐름 부드럽게 연결시키고, 외국어 잘 해서 터진 문제들 말로 잘 풀어나가면 걔들이 부사장급으로 초고속 승진함.
개발자는 만들고 나면 공이 끝이지만, 테크니컬 서포터들은 문제 많은 제품일수록 능력을 인정받는거지.
마치 재무회계쪽이 회사 망했을때나 인수합병 때 빛을 발하는것 처럼.
나 만나본사람들은 개발이나 이런건 결과가 확실히보이는데 유지보수나 관리는 잘해봐야 당연한거고 못하면 욕먹는다고 티가안나고 천대받는다머라하길래ㅋㅋ - DCW
근데 걔들은 회사 안에서 영업해야해. 기술적인 내용을 배우고 싶어서 개발팀 근처에 알짝 거리는데 말투 어눌하고 눈치 없게 행동하면 졸라 무시당하거든.
유지보수는 제일 노답.
대신 목숨은 제일 긴 편. ㅋㅋ
개발 내에서도 쉽게배우고 사람많은건 좀 아래로보는 그런게있을줄. 대우상 - DCW
(롱런 컨텐츠에 한해서지만)
아ㅋㅋㅋ 그쪽은 가늘고길게가는거구나ㅋㅋㅋ - DCW
유지보수는 절대 고속승진 못함. 하지만 업무파악되고 계획만 잘 잡으면 제일 한가로움.
공부하고 실력쌓고도 좋은데 이런거 궁금한게 어디든 처음발담궈서 그쪽으로 거의죽갈텐데 과연 초봉낮게 엄한데가서 시작해서 열심히한들 연봉이 내실력이될꺼고 다른데서 인정받을수있을까하는거지 - DCW
사치스런걱정이라면 맞는말임 지금 나가진것 아는것 내세울거하나없는데 사람욕심 기본심리는 어쩔수없자나 - DCW
과연내가 서른살 서른다섯되서 어디서뭘하고있을지에대해 - DCW
넌 닥치고 실력부터.
남자는 어깨로 말한다. 아버지는 등으로 말한다. 프로그래머는 코딩으로 말한다.
어려운 질문일쎄... 케바케.
존나 날아다니는데 연봉 4~5000 인 개고수부터 졸라 허접한데 연봉 1억 찍는 애들까지 다양함.
신입기준으로보면? 뭐 자바웹하는애 겜개발하는애 이런식으로 분야별로 - DCW
분야가 대충어느정도로나눌수있음?? - DCW
쓸데없는 생각이라고 보면됩니다~
개발이아니더라도 보안같은건 배우는데도 시간돈많이들고 그만큼대우받지않음? 같은 개발끼리만놓고본다면? - DCW
돈많은 사람이 주는 일이 늘 많이 줌.
보안? 일거리도 잘 없어야 ㅋㅋ
ㅜㅜ - DCW
보안 시장이 커질만큼 마인드가 안되어 있다네 아직. 그래서 주로 하드웨어 쪽 물고 들어가는건뎅, 소프트웨어 독립적이면 금방 누가 가격 후려치거든.
병신같은질문이네요
보안할려면 최소 석사해야됨
보안회사는 기술회사가 아니라 영업회사야.
딱히 분야직군안가리고 신입도 경력도 실력으로 다매기는 분위기라는것? - DCW
암호학 박사 찍고 라이센스 따도 좆밥임. 연구소에서 깨작 깨작 페이퍼 웍이나 하는거. 누가 돈 많이 주겠음?
기술영업 ㅋ
웹개발을하던 모바일을하던 게임을하던~ - DCW
신입과 경력을 실력으로 나누지 그럼??? 일 하는 만큼 돈을 주지 그럼??? 당연한 소릴
회사에서 발휘할 수 있는 직무능력과, 그 사람이 갖고 있는 포텐셜을 고려하긴 하는데, 후자를 쳐주는 회사는 그나마 진취적인 회사지.
보통 SE했던사람들 말빨 잘하면 다 기술영업으로 빠짐.. SE보단 그게 돈좀 버니까
그 포텐셜이란것도, 열심히하겠습니다. 이런거 아냐. 얼마나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쉽게 빨리 푸는가를 증명 한 뒤 평가 받는거야.
담배가 말하는건 주로 IT 표준화 컨설팅.
난 그래도 그런 쫌 기준이 있을줄암. 예를들자면 모바일 어플이나 웹 하는 쪽을 무시한다던가 어떤 쪽은 어렵다고 평균 연봉이나 대우가 더 높다던가 - DCW
가령 qa나 유지보수는 아래로깔고 개발 기획을 위로치는거처럼 - DCW
대학교 선배 몇명보면 정보보안 석사 따고 국내 공인인증서 취업해서 정확히 1년뒤에 뛰쳐나오는 썰도 들어보았음 ㅋ
분야 보단 사람. 사람 보단 물주.
많이 잘못생각하고있었던듯 - DCW
QA, QC, 테크니컬 서포터는 주로 아래로 깔긴 한데, 경력 쌓이고 부서간에 업무흐름 부드럽게 연결시키고, 외국어 잘 해서 터진 문제들 말로 잘 풀어나가면 걔들이 부사장급으로 초고속 승진함.
개발자는 만들고 나면 공이 끝이지만, 테크니컬 서포터들은 문제 많은 제품일수록 능력을 인정받는거지.
마치 재무회계쪽이 회사 망했을때나 인수합병 때 빛을 발하는것 처럼.
나 만나본사람들은 개발이나 이런건 결과가 확실히보이는데 유지보수나 관리는 잘해봐야 당연한거고 못하면 욕먹는다고 티가안나고 천대받는다머라하길래ㅋㅋ - DCW
근데 걔들은 회사 안에서 영업해야해. 기술적인 내용을 배우고 싶어서 개발팀 근처에 알짝 거리는데 말투 어눌하고 눈치 없게 행동하면 졸라 무시당하거든.
유지보수는 제일 노답.
대신 목숨은 제일 긴 편. ㅋㅋ
개발 내에서도 쉽게배우고 사람많은건 좀 아래로보는 그런게있을줄. 대우상 - DCW
(롱런 컨텐츠에 한해서지만)
아ㅋㅋㅋ 그쪽은 가늘고길게가는거구나ㅋㅋㅋ - DCW
유지보수는 절대 고속승진 못함. 하지만 업무파악되고 계획만 잘 잡으면 제일 한가로움.
공부하고 실력쌓고도 좋은데 이런거 궁금한게 어디든 처음발담궈서 그쪽으로 거의죽갈텐데 과연 초봉낮게 엄한데가서 시작해서 열심히한들 연봉이 내실력이될꺼고 다른데서 인정받을수있을까하는거지 - DCW
사치스런걱정이라면 맞는말임 지금 나가진것 아는것 내세울거하나없는데 사람욕심 기본심리는 어쩔수없자나 - DCW
과연내가 서른살 서른다섯되서 어디서뭘하고있을지에대해 - DCW
넌 닥치고 실력부터.
남자는 어깨로 말한다. 아버지는 등으로 말한다. 프로그래머는 코딩으로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