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si랑 좀 비슷해요
일단은 기업 다이를 정하는건 기업의 실제 최고팀 그니까.. 외부 취약점 리포트나 국제 해킹대회 입상이 가능한 연구팀이고
그런 팀으로 타이틀을 따내면
일반 모의해킹 떌깜애들을 파견하는걸로 영업이 시작되요 si 파견과 비슷합니다.
이부분은 확실합니다. 지금 모의해킹시작(취약점) 진단 시장은 상당한 인력 부족 상태로 여러 업체가 수석 책임 사원 이런식으로 모아서 하나의 프로젝트를 보내기도 하고
그중에서도 보면 국내 17개정도 인증된 지식정보보안 컨설팅 전문업체 라는 타이틀이 있어요
이게 그나마 어느정도 규모와 국가기관에 대한 취약점 진단이 가능한 업체 인증 같은건데
이런업체 주도로 중소 규모 업체들의 서로 인력을 파견하고 혹은 단독 수주하면서 일을 하고있죠
대표적으로 자체 계열사 업무를 많이보는쪽이 삼성쪽 시큐아이등이있고
상당히 큰파이를 선점하고 있는 SK인포섹 그뒤로 자본규모나 비슷한 중소 계열 여러개가 비슷한 수준이에요
그래서 정리해보면
기술적으로 회사를 알리는 연구팀 이쪽은 이제 파격적인 보수를 받거나 하면서 연구활동에만 전념하는 테스크 포스이고 물론 예를들면 이름만 말하면 업계 전부가 알정도의 실력자나 국제 해킹대회를 단독으로 순위권까지 들어가는 괴물들
그리고
비교적 큰 수입은 아니지만 파견수만큼 회사에 돈이되는 파견직 모의해커
그리고 그걸 기반으로 회사 네임이 알려지면 보안 솔루션를 팔수있죠 이건 오픈소스를 잘 볶아서 만드는데 사실 대동소이 합니다.
사실 취약점 진단 및 모의해킹은 고객사를 선점하기 위한 서비스 분야에 가깝습니다. 솔루션을 팔아야 돈이되요
그리고 마지막
안랩이나 이스트 등등 자체솔루션 및 백신을 생산하는 기업 정도로 크게 나눌수 있겠네요 이쪽은 나쁘진 않지만 업무 강도가 좀있는 편입니다. 신입 지원도 어렵고
대충 파이가 보이시나요 ?
근데 교육양성기관은 별로없고 대학 보안동아리를 중심으로 비교적 적은양의 인력밖에 배출되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일반 인력이 부족한 상태에요 거의 상시채용" 너 사람이야? 그럼 ㅇㅋ" 수준의 채용도 있구요
물론 해킹기술의 대한 전체적인 스킬이 있는 사람에 한합니다.
난 안랩 자회사 댕겼다우.
인포섹 직원보면 반파견 반영업
그게 내 세번째 회사다.
그리고 백신개발자였다. 90년도 초 중반에.
뭐 어떤분야인진 모르지만 실제 보안업계에서 뒹굴지 않으면 잘 모르는 본문내용이니까요 ㅎㅎ
그렇다면 모의해킹이랑은 또 상당한 거리가 있었겠죠
인포섹*장친구인애말들어보면담배훃말이맞는듯
그때 안철수씨 미국가기전에 미팅도 했었고.
네네 인포섹은 수주하는 건수가 워낙많아서
그래서 내가 보안업계를 모른다고? ㅋㅋ
직원도 많은데 나가있는 직원도 많고
시크가 짠 코드 보면 걍 코딩을 모르던데 ㅡ,.ㅡ
뭐 제가 부연설명 한걸로 하죠 ㅎㅎ
그건 제가짠 코드가 아니라 여기 계산공학 박사님들이 짠코드에요
한국형수치예보사업단이라고 기상모델 만드는 곳에서
그거 내가 짠 코드가 아니라도 허접한거 한 번에 보고 고쳐버리잖아.
그건 코딩 중급 정도만 되어도 할 수 있는거임.
그레이해쉬 , 라온시큐어 이런곳 아세요?
한 20년 지났으니 아예 다른업계 랍니다 ㅎㅎ
안철수 자회사 나온건 2004년 이라네.
그리고 백신개발자였다. 90년도 초 중반에. 라고 하셨으니
20년 됬죠
그때 다루던 HSM 제품들 지금도 잘 팔기고 있고 : )
니가 날 모르면서 나에대해 뭐라하는게 웃길 따름.
현재 업계를 설명드리는건데 음.. 과민하시네요
니가 업계를 대변한다니 하하 하는거지.
여튼 지금의 보안시장은 초기 si 처럼 그렇게 레드 오션도 아니고
인력이 있으면 바로 수익으로 전환 가능한 부분이라 채용이 활발한 편이에요
사람이없어서 수주를 못한다고 할 정도니까요
HSM 장비들 다뤄 봄? 니가 보안의 어느정도를 앎?
해킹관련 지식이 있으신것 같진않은데..
암호화 알고리즘들 파이프라인 개선 같은거 해봄?
서로의 도메인을 인정하시는게 어떨까요
그게 바로 니 문제지.
니가 먼저 부정하고 시작했으니 부정해주는거야.
네 제 Nvidia GTC 2015 암호공학 논문 주제에요
걍 프로그래밍 생초짜 주제에 뭔 소릴 하는건지 ㅋㄷ
암호화 파이프라인 개선을 할 수 있는 애가 3중 for 문도 개선 못한다고?
파이프라인을 개선하셨다면 논문이 있을텐데 학회지랑 권호 연도를 소개해주시겠어요 ?
난 회사 연구소에서 했으니깐. 연구소장님이 암호학 박사셨는데 업계기밀이라 논문은 내지 않음. 그 분 후배 암호학 박사 학위 논문 대신 써준건 있지.
굳이 거기까지 가지 않아도 니가 올린 3중 for문 코드 기본 최적화 해준건 이미 갤러들 알고 있지 않음? ㅋㄷ
네 그럼 서로 확인할 방법이 없네요 ㅎㅎ 위 내용은 현 보안업계 종사자라면 대부분 끄덕일 만한 내용이에요. 기회가된다면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맞냐고 확인해보세요. 아직 1세대 언더해커가 40줄인 시점에서 더 옛날엔 뭐했어!! 라는건 그렇네요 물론 보안 장비를 끌고 들어온다면 아예 다른쪽이 되어버리니 성립하지 않구요 예컨데 SI 떌감 이야기를 하는데 SE를 가져오는것과 비슷해요
제가 감사드렸잖아요 ㅎㅎ
코세님은 프로그래밍이 전문 이신것 같고 전 컴퓨터 과학쪽으로 가고있으니 서로 도메인을 인정하자는거죠 ㅎㅎ
하하. 연산 보고 무슨 일을 하는지 한번에 짚어내는게 코딩만 잘해서 되는것 같냐?
하하하 그러게요
니가 하는게 컴퓨터 과학이면 내가 하는건 컴퓨터 과학을 할배겠군.
과학의.
인포섹 모의해킹은 SI는 아니지
걔네들이 설계 개발 유지보수 뭐 그런거 안하잖여 ㅋ
파견에 대한 비유
지금 모의해킹뛰는 친구들보면
전국여행 보는느낌 ㅋㅋㅋㅋㅋ
팬테스터들국비학원에서찍어낼날이얼마남지않은듯이미하고있을지도
이미 찍고있는데 아무래도.. 잘안쓸려고해요
끝까지 남아서 팀장쯤 올라간 사람들도 실력없다고 신입들이 까는 마당에
빠르게 실무 던지고 정책이랑 PM 해서 해서 살아남는 인력반
참중요한분야인데어떻게망가질런지SI처럼안됐으면하는바램인데이미정부에서무슨이유든간에밀고있으면훅가는거얼마안걸릴텐데
일단 당분간은 규모는 성장하고 질적으로 내려가지 않을까 생각해요
제 주변은 거의.. 전부 이쪽업계로 가버려서
저혼자 고도에 남겨진 모양새
그런쪽 사람들 보면 결국 기술영업이나 보안컨설팅으로 한다던데
딱 봐서 기술적으로 성장못하면 그거밖에 안남으니까 정책 대학원을 가던가 몇가지 인증관련 수험을 추가적으로 보던가 스펙놀이해서 영업 컨설팅해요
포렌식도.. 역시 고려대 정보보호 대학원 기본 석사는 나와야 대화가 되고
여기도 똑같네요 석박 미만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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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무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으어허허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