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를 갈굴수 있는건 웹 정도다.
코세가 달리 코세가 아님.
아무리 헬렐레 펠렐레 놀고 있는 것 처럼 보여도 머릿속이 근육질임.
모의해킹의 90%는 웹해킹 ㅋㅅㅋ
그 아래로 들어가면 다 자료구조와 시스템임.
xss를 이용한 관리자 세션탈취, 웹소켓을 이용한 SQL 인젝션, log 기반의 인젝션, 업로드 취약점을 이용한 웹쉘 삽입
이런거 싫어하시곘네요
그건 쉘이고 곧 막힘.
난 보다 오래 쓸 수 있는 지식과 경험에 집중할 뿐.
소시적에 지겹게 해봤으니 그걸로 충분.
힙풍수 라던가 힙스프레이 같은 비교적 최근 기술도 바로 이해 하시나요
중국발 기술이라 실제로 명칭이 한자 풍수에요
최근에 재미있던게.. 음.. 유저 에이전트 조작해서 SQL내 파일오픈함수 실행시키고 바이러니 빼간거
초등학교때 부터 일일이 프로그램 크랙해서 쓰던 세대를 우습게 보지 마라. 90년대 초반에 하이텔 NCA 나 UNICOSA 동호회 때도 지금처럼 시스템 해킹이 유행이었지. 화이트페이퍼도 많았고.
스택 쫑나게 해서 관리자 권한 얻고 하던건 벌써 수십년 된 기술들이야.
ㅇㅅㅇ.. ? 여튼 말하고싶은건
와삭와삭짭짭
스택관련 기술은 스택스매싱 부터해서 전부다 막혔다고 보는게
멀티쓰레딩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지면 개발자들이 어떤 부분에서 취약점을 남기는지 알 수 있지.
여튼 말하고싶은건 업계 3년이상 떠나셨으면 그 누구라도 현재 기술동향을 따라오긴 힘들다는거에요
힙풍수같은건 네이버 검색하면 딱 한개 검색결과 구글로도 4~5개 한글기준
로그도 한 예고. 필요하면 파고 들겠지. 하지만 난 더 생산적인 일에 집중할 뿐. 그래서 넘들이 떠들어서 곧 막힐 기법들이나 외고 있으면 뭐 대단한 무공이라도 된것 같음?
이정도로 알려지지 않은것 이라 정말 알수가 없어요 ㅎㅎ 안다고 하시면 거짓말이에요
버그와 취약점은 개발자의 손에 만들어지는거야. 해커들에 의해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현재 막히는 혹은 보안되는 공격과정을 모른다면 다음엔 더 이상 개발할수 없답니다.
시스템이 고도로 복잡해짐에 따라 버그와 취약점은 비선형적으로 증가할테고 이 추세는 줄어들지 않을것이다 라는 논문이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넵
성능 따지고 호환성 따지고 일정 따지며 이런 저런 제약사항들이 한 눈 팔게 만드는거지. 그걸 짚어낼 수 있는건 뛰어난 개발자들이고. 물론 정형화된 몇 가지 공격 방법이 있을 순 있지. 손쉬운 레벨일 뿐.
꿀떡꿀떡크아
니가 앞으로 10년간 보안만 줄곳 파고나서 어떤 일 하면서 먹고 사는지 지켜봅시다. ㅋㄷㅋㄷ
줄곧
전 보안업계 아니에요 ㅎㅎ
공부는 오래했지만 다른쪽으로 진로를 잡았죠
그리고 DRM 쪽도 했다~ 니보단 보안분야에서 다양하게 해 봤을 듯.
sh 가 보안쪽은 나보다 번데기겠지만 말야. 데헷~
모의해킹의 90%는 웹해킹 ㅋㅅㅋ
그 아래로 들어가면 다 자료구조와 시스템임.
xss를 이용한 관리자 세션탈취, 웹소켓을 이용한 SQL 인젝션, log 기반의 인젝션, 업로드 취약점을 이용한 웹쉘 삽입
이런거 싫어하시곘네요
그건 쉘이고 곧 막힘.
난 보다 오래 쓸 수 있는 지식과 경험에 집중할 뿐.
소시적에 지겹게 해봤으니 그걸로 충분.
힙풍수 라던가 힙스프레이 같은 비교적 최근 기술도 바로 이해 하시나요
중국발 기술이라 실제로 명칭이 한자 풍수에요
최근에 재미있던게.. 음.. 유저 에이전트 조작해서 SQL내 파일오픈함수 실행시키고 바이러니 빼간거
초등학교때 부터 일일이 프로그램 크랙해서 쓰던 세대를 우습게 보지 마라. 90년대 초반에 하이텔 NCA 나 UNICOSA 동호회 때도 지금처럼 시스템 해킹이 유행이었지. 화이트페이퍼도 많았고.
스택 쫑나게 해서 관리자 권한 얻고 하던건 벌써 수십년 된 기술들이야.
ㅇㅅㅇ.. ? 여튼 말하고싶은건
와삭와삭짭짭
스택관련 기술은 스택스매싱 부터해서 전부다 막혔다고 보는게
멀티쓰레딩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지면 개발자들이 어떤 부분에서 취약점을 남기는지 알 수 있지.
여튼 말하고싶은건 업계 3년이상 떠나셨으면 그 누구라도 현재 기술동향을 따라오긴 힘들다는거에요
힙풍수같은건 네이버 검색하면 딱 한개 검색결과 구글로도 4~5개 한글기준
로그도 한 예고. 필요하면 파고 들겠지. 하지만 난 더 생산적인 일에 집중할 뿐. 그래서 넘들이 떠들어서 곧 막힐 기법들이나 외고 있으면 뭐 대단한 무공이라도 된것 같음?
이정도로 알려지지 않은것 이라 정말 알수가 없어요 ㅎㅎ 안다고 하시면 거짓말이에요
버그와 취약점은 개발자의 손에 만들어지는거야. 해커들에 의해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현재 막히는 혹은 보안되는 공격과정을 모른다면 다음엔 더 이상 개발할수 없답니다.
시스템이 고도로 복잡해짐에 따라 버그와 취약점은 비선형적으로 증가할테고 이 추세는 줄어들지 않을것이다 라는 논문이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넵
성능 따지고 호환성 따지고 일정 따지며 이런 저런 제약사항들이 한 눈 팔게 만드는거지. 그걸 짚어낼 수 있는건 뛰어난 개발자들이고. 물론 정형화된 몇 가지 공격 방법이 있을 순 있지. 손쉬운 레벨일 뿐.
꿀떡꿀떡크아
니가 앞으로 10년간 보안만 줄곳 파고나서 어떤 일 하면서 먹고 사는지 지켜봅시다. ㅋㄷㅋㄷ
줄곧
전 보안업계 아니에요 ㅎㅎ
공부는 오래했지만 다른쪽으로 진로를 잡았죠
그리고 DRM 쪽도 했다~ 니보단 보안분야에서 다양하게 해 봤을 듯.
sh 가 보안쪽은 나보다 번데기겠지만 말야.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