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학창시절 수학공부로 충분히 경험했을텐데...
코딩을 직접 해버릇하면 오왕 잼네, 이걸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
오호... 이런거였구나. 책은 왜 이따위로 설명하는거지?
하는 과정이 생기고 훨 재밌지.
프로그래밍 잘하는 사람은
무얼 만들지 고르는 기획력도 좋다오.
니들 학창시절 수학공부로 충분히 경험했을텐데...
코딩을 직접 해버릇하면 오왕 잼네, 이걸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
오호... 이런거였구나. 책은 왜 이따위로 설명하는거지?
하는 과정이 생기고 훨 재밌지.
프로그래밍 잘하는 사람은
무얼 만들지 고르는 기획력도 좋다오.
맞는 말입니다. 다만 학부시절에 이론에 집중투자하려고 했던 것은, 제한된 시간 동안 최대한의 기반을 쌓고 싶어서였습니다. 제대로 된 컴공 커리를 탔었으면 훈련+이론을 병행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8ㅅ8
제한된 시간에 최대기반을 쌓고 싶으면 3학점당 주당 3시간, 한 학기에 12주, 총 36시간 (쉬는 시간 빼고) 동안 한 과목 미친듯 파면 되지 왜 중요한 코딩 시간을 아낄려고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