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이긴한데


회사에서 크로스플렛폼 일 시키면


그냥 별 문제없이 할 것 같음



실제로 간간히 다른 언어 다루는데


전문성을 내세울 순 없지만


실무에 연관되면 문제없이 잘 해냈음



얘를들어 c# 같은 거 보면


멀티쓰레드에서 컨트롤에 접근할 때 가드쳐줘야되는 것들 있자나


그런 예외적인 건 솔직히 c#알못이라 잘 모르는데


그냥 필요한 거 코딩은 문제없이 술술됨



그래서 아직까지도 c++충으로 사는듯


불편함을 못느끼니까


윈도우도 마찬가지


윈도우만 쓰는데도 아직까진 불편함을 못느꼇어



웃긴게 요즘 시장 상황이 다시 윈도우와 c++ 점유율이 오르는 추세라


더더욱 윈도우에 c++충의 입지를 굳힐 수가 있게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