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학만 목표로 한다면 중고등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시간적 여유와 알바 등등 하면서
패스해서 대학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중졸 검정고시와 고졸 검정고시를 쳐가지고 가는 방법인데
이 경우 단지 학우들과의 인맥이 좀 빠지긴 하겠지만 시간을 원하는대로 계획잡아서 갈 수 있고,
학업강요에 지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대학을 목표로해서 도달하는데까지는
자기 책임이 따른다 장점은 남들 중고등학교 공부하는 시절동안에도 수능을 연마다
칠 수 있는 장점이 있고(고졸검정자격 패스시) 어차피 졸업해서 수능봐야할 사람들보단
부담이 적다 왜냐 기회가 여러번이니까
단지 중요한 것은 자기가 챙겨서 공부해야 한다는점인데 이것만 받쳐주면
이 방법이 나쁘지 않다고 본다. 시간을 원하는대로 조절해서 주관하면서
하고싶은것도 하고 계획도 좀 폭넓게 잡고 대학가서 학력채우고 다음단계 진행하면 되니까
빠르게 대학들어가서 시간을 남들보다 땡길 수도 있기 때문에 대신 노력안하면
남들보다 빠질수도 있겠지만 여하튼 자신있는 넘들은 도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이라 생각한다
아 참고로 부모와의 논쟁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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