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캔디데잇 나부랭이지만...
코사 기준 경력 8년, 레쥬메상 7년 기입되어 있고
아이엘츠 6 받았었는데 갱신 안한지 백만년이라 걍 expired. 라고만 기입한 상태로
운좋게 본사 온사이트 인터뷰 하기로함.
2년전에 샌프란 중견 솔루션 업체랑 연봉 협상중에 페이 안맞아서 쫑난 후로 올만에 맞는 지옥불반도 탈출기회.
올해 초에 프랑스 워크퍼밋 보류 난뒤로 우울했었는데.. 이놈의 지옥불반도 벗어나야지.
해외 취업 관련해서 궁금한거 있음 답해줌... (CTCI 보면서 해커랭크서 노는거 끝날때까진...)
걔들은매년이맘때쯤귀찮게하더라능
보통 연말쯤해서부터 4월 비자 뺑뺑이 전까지겁나 뽑는듯 싶음.
해외는 월급 얼마주냐
글쎄 신입은 몰겠고, 내 경우 시니어 엔지니어로 해서 10만 usd 안팍, 샌프란 가면 12만은 받아야 한다고 함.. 한화로 치면 1억2천~1억5천 정도 됨. 근데 의료보험 들고, 세금떼고, 뭐 하우스 렌트 떼면 힘듬... 미국 달러 나누기 2 곱하기 천 정도 하면 한국 연봉수준 된다 보면 됨
프랑스 오퍼 왔을때 5.5만 유로 오퍼였음.. 대신에 1:1 프랑스어 튜터링 및 초반 6개월 정착자금 지원 조건정도 였고.. 뭐 이건 페이 좀 적게 받는 대신에, 워크퍼밋 받아서 독일로 트랜스퍼 가려고 기획한거라..
ms 면 2만 추가 phd 면 콜 포닥이면 20만 이상이라 함....
미국 체류 신분이?
최초 입국시 h2 비자, 3개월 뒤 가족 비자 제공 6개월 후 영주권 제공 조건.
h1-b 만 있는 줄 알았는데 다른 방법도 있나 보군여. 아무튼 잘되길..
h1b인데 잘못 적었네요. h1b 제공이고, 4월 쿼터 쫑나면 밴쿠버로 가서 일단 일년 일하다가 이후에 시애틀 트랜스퍼 예정임.. 잘되길 바랍니다 저두..
이번에 서울 채용 면접 가시는건가요? 벌써 연봉얘기나 비자 얘기도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