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본인이 업무를 모르니까 답답한 것도 있고, 그분 상관인 PM이 메일 보낸거 자신이 다시 전달하면 같은 메일 두번받는 적도 있어서

앞으로는 단순히 전달만 하지 마시고 내용 파악 조금 하시고 알려달라고 했더니 다음날에 전달하는 메일 제목 복붙해서 참고하라고

나한테 전달해주더라. 전에는 "fyi" 만 있는 메일이면 이번에는 "fyi+제목" 인 셈임. 본인은 왜 사람들이 자신을 싫어하는지 모르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