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런 걸 보게 된다.

그릇이 작은 사람이 권력을 가지면 그런다고들 하잖아..


한 나라에서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된 기업도 커지면서 똥 지리는 걸 보게 된다.

보는 사람이 다 ㅂㄷㅂㄷ 한다.

보는 사람이 다 손가락질 한다.


신입에게 큰 프로젝트 관리를 맡긴다든지..

경력을 똥구멍으로 먹었다든지..



네이버 쇼핑에 편의점이 생겼다.

'ㅂㄷㅂㄷ 왜 매일유우가 덴마크우유의 두 배 가격입니까?' 하면서 문의를 날렸었다.

그러고나서 시간이 좀 지나서야 이유를 알게되었는데, 하루 지나서 답변이 왔다.


상품 가격은 물건을 등록한 곳에서 정하는 것이라서 등록한 곳에 물어보라고 했다.


네이버 쇼핑 고객센터는 세분화가 부족한 모습이었다.


라인프렌즈가 제일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