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밥그릇이라고 자바 질문하는 애들 답변 하나 시원하게 안해주면서.


내가 오지랍떠는건 있지만, 난 애들 질문에 인색하진 않다. 다들 잘 되길 바라니까.


훈장질 못해 삐졌다느니 조그마한거 신경쓴다면서 나한테 비아냥거릴때나 손품 팔지.


나랑 관련된 시비꺼리나 촘촘히 챙기고 들면 안피곤하냐 넌? 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