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면서  좋은 사람 들 만나서  여기까지  잘  왔다고  생각  함  


고아라고  부정적생각  전혀  없었음  


딱  한번  어떤  철없는  놈이  고아는  지 자식도  고아로  만든다고  지나가듯이  말을  했었음


지금도  울컥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