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려는데 일단 오래전 프로그래머여서 모던 c++에 대해 잘 모름.
공부해야하는데.. 알다시피 모던 c++ 컴파일러가 구현되어있는 IDE가 별로 많지 않음.
그리고 엄하게 이걸 썼다가는 GCC 이외에는 컴파일이 안될 수가 있어서
보는 사람들이 싫어할 수가 있다고.
문법이 실전에서 어떤식으로 쓰는지 보여주고 싶은데 학교에서 모던 C++에 대해
아직 안 배우면 굳이 안 써도 될것 같기도 하고...
쓸려는데 일단 오래전 프로그래머여서 모던 c++에 대해 잘 모름.
공부해야하는데.. 알다시피 모던 c++ 컴파일러가 구현되어있는 IDE가 별로 많지 않음.
그리고 엄하게 이걸 썼다가는 GCC 이외에는 컴파일이 안될 수가 있어서
보는 사람들이 싫어할 수가 있다고.
문법이 실전에서 어떤식으로 쓰는지 보여주고 싶은데 학교에서 모던 C++에 대해
아직 안 배우면 굳이 안 써도 될것 같기도 하고...
글쎄..내경우에는 요새 작업하고 있는게 c++ 11 기반이라, gcc도 최신써야하고.. 기존 디바이스 라이브러리 호환때문에 LLVM 까지 컴파일해서 쓰고 있긴한데.. 학교에선 ansi 기반으로만 가르칠듯 함.. 일단 스마트 포인터 개념도 어려울 뿐더러 학부때 c11이 어떻고 이야기 하다보면 애들이 쥐쥐 칠꺼 같아보임
ㄴ 그런데 모던 C++에 들어가면서 람다도 들어가고 그래서 많은 부분이 현대 언어들에 근접하고 있어서 이 부분을 접고가면 사실 그렇게 의미가 없을것 같기도 하고.. 특히 THREAD 부분은 꼭 한번 잡고 가야하는데 과거에는 THREAD를 구현하는데 각 OS별 라이브러리를 사용했지만 이제 언어에 흡수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어렵네. 그냥 안시로만 할까..
ㄴ ㅇㅇ 그냥 안시로만 적어도 충분할꺼야. 결국 기본 구조가 어떻고 돌아가는게 어떻고 하는 개념만 잡으면 C11이든 c20 이든 달라진점만 이해하면 금새 적응할수 있으니깐.. 내 경우엔 뭐 이거저거 잡다구레하게 많이 만져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뭐..
ㄴ뭐 사실 그렇기도 하네. 그냥 표준으로 해봐야지.
요즘엔 네트워크를 mfc로 가르치는구나.. 물 다빠진 mfc를 왜 가르치지.. 리눅스로 가르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