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1차메이지 - 2차 프리스트 - 3차클레릭 - 4차비숍
이런거처럼
c > c++ > c+++++ > c++++++++ 배우면 포폴만들실력되고
잘만들어서 이력서랑 같이 넣으면 가능성 충분함
이런식의 뚜렷한 과정계획이나 목표가 없으니까 뭘해야할지도 막막하고
계획도 제대로 못짜고있는거지
이런것만 딱 잡히면 과정대로 디립다 팔텐데
뭘목표로 해야할지도 모르겠음
자바? 파이썬? 뭘목표로잡고 주무기로 삼아야할지
내가 현실적으로 지금부터준비해서(언제까지 공부만할순없으니)
될수있는길은 어떤길이있는지
난지금 출발점이고 갈림길에있는데
이정표가 필요해
내목적지가 어딘지 알지도못하고 걸을순없으니까
그 길끝 목적지에까지 갈수있냐없냐는 내역량이지만
이길은 어디로가는지 알수있는이정표
이미 그길을가본, 그길을 옆에서본.
여깄는 잘아는사람들이라면
이정표를 세워줄수있을꺼같아
내다음 목적지는 더성장할수있는 기회가있는 회사로의 취업이야
다음 목적지를 볼 시야와 능력은 취업후에 내가 찾아내야하지만
지금 이 출발의 이정표는 도움받을수있을꺼라 생각해
이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각 대학의 컴퓨터공학이나 소프트웨어쪽 학부에서 4년동안 뭘 배우는지 찾아보는게 어떨까 싶다 그 다음에는 졸업작품을 검색해보고
시인인듯 ㄷㄷ머시땅
12년동안소몰이식교육을받은대한민국모든젊은이들의공통적인걱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