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직업이라기보단

당장에 10년만을 본다하더라도.


기술이 발전하고 갈수록 편리한게 많이나오자나

개인홈페이지제작이 필요없이 블로그나 카페같은것도 많고

개인이 프로그래밍 언어를 안배워도 할수있는 

홈페이지 제작하는것도 쉽게해주는 툴이나 프로그램도

있을테고 더발전할꺼같은데..


남는건 쇼핑몰이나 회사홈페이지정도아닌가

쇼핑몰도 근데 개인제작 쉽게하는거많아지고

회사홈페이지도 회사팀내에서 보통제작관리가능하지않음?


이게 길게봐서 정말 실력이 있다고해도

실력있고 잘하는사람은 그만큼 단가가 쎌텐데

돈주고 맏기는 사람 입장에선 싸게 여러명부리거나

싸게주더라도 정상치 나오는 결과만나오면되니까

비싸고 실력있는사람이라도 엄청난 경쟁력이있는건 아니지않나?


특히나 이쪽은 배우고 접하기도쉽고 물량도많지않음?


이쪽에서의 실력있는 고수라면 뭐가 강점인거임?

작업속도나 작업의 질?


단가를 높여서라도 인정받을수있는정도의 수준인것?


프리랜서라 하더라도 이쪽이 제일많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