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도 기싸움이야.


니가 패배를 인정해도 되는 상대는 내일의 너 뿐이다.


누가 그럴듯하게 자기를 포장해서 이야기 해도 걍 내가보기엔 좆밥임.


물론 나도 좆밥이던 시절이 있었지.


근데 sh 말처럼 난 프로그래밍이 너무 재밌어서 누구랑 비교할 여유도 없었음.


터닝포인트는 누구에게나 있다.


기죽지마라. 시작은 한 걸음.


몸은 내일을 위해 쉬더라도,


프로그래밍을 즐기는 마음을 쉬지 않는쪽이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