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약대생입니다 근데 친구 섹기가 지금 4학년에 뭐 지가 학점 4.4에 토익 985점이고 카이스트 대학원 간다면서 저한테 존나 약싸개라고 존나게 까는데요 존나 이 섹기 잘되봤자 코딩 노예 아닌가요? 저보다 돈도 잘벌거라는데 존나 이해도 안되고 무슨 개소린지 모르겠는데 이 섹기한테 뭐라고 말해줘야 할까요
친구가 부산대 컴공생인데요
컴공뭐냐(121.151)
2015-10-3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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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어디요 ??? 그래봤자 약사 >>>>>>>>>>>>>>>>컴공 아님?
부산대에서는 불가능 아닌가요? 존나 깝쳐서 개 빡치네요 이 섹기
약사는 병원이나 제약회사, 개인사업장으로 가게 내도되니 미래는 보인다.
외국 같으면 컴공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함 그냥 기업의 월급쟁이부터 프로그램 하나 대박쳐서 성공까지 .. 근데 한국은 진짜 특출나지 않는 이상 컴공에서 잘되봐야 대기업 공기업 월급쟁이이고 ..
카이스트 대학원 별 거 없음. 그 친구의 성공 가능성은 본인 역량에 달려있다. 카이스트 대학원 타이틀만 가지고는 뭐 되는 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