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나 형이나 주변 친척들이나 절대로 컴공은 가지 말라고 합니다 가서 학점을 4.5를 받고 4년 동안 과수석을 해도 절대 가지 말라고 합니다

    정 배우고 싶으면 학원 가서 1년 정도 배우면 제가 원하는건 어느 정도 다 배울수 있다고 하더군요

    저보고 기계과를 가라고 합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영남대나 경북대 컴공을 4년 동안 과수석을 해서 서포카 대학원을 가서 박사를 받아도 요즘은 박사가 흔해서 희소 가치가 떨어지고 박사를 따도 기업에 일반 사원으로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차라리 서울대 컴공을 졸업하고 바로 취업한 사람이 더 낫다고 합니다

   그리고 창업을 할거면 돈도 많이 필요하고 인맥도 많이 필요한데 경북대나 영남대를 나와서는 거의 실패할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제 수능 성적을 보시고는 차라리 갈거면 기계과를 가라고 하시더군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