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삼촌님 덕분에 자세히 알 수 있게됐네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워드와 비교질 해가면서 애국 마케팅 하더니 비싼값에 팔아치우는 수법을 쓰던 거였네요
요즘은 애국 마케팅 안하는지 모르겠지만 어릴적엔 워드 들먹이면서 마케틴 하는 걸 자주봐서
그럼 그렇지 무슨 워드 프로그래밍 가격이 20만을 넘어
씁쓸하네요 결국 애국도 상술의 일부라는게
저번엔 이재용이 주가 조작 할려고 애국심에 호소 히더니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워드와 비교질 해가면서 애국 마케팅 하더니 비싼값에 팔아치우는 수법을 쓰던 거였네요
요즘은 애국 마케팅 안하는지 모르겠지만 어릴적엔 워드 들먹이면서 마케틴 하는 걸 자주봐서
그럼 그렇지 무슨 워드 프로그래밍 가격이 20만을 넘어
씁쓸하네요 결국 애국도 상술의 일부라는게
저번엔 이재용이 주가 조작 할려고 애국심에 호소 히더니
한글이란 이름을 빌려 써가면서 마케팅 한다는게 더 안타깝네요 훈민정음의 원래 취지는 여러 백성들에게 이득을 골골루 나눠줄려고 하는데에 있는데 프로그램은 무슨 삼국지 파워업 키트도 아니고 옵션을 나눠 팔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