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게 봐서 랜섬웨어의 이동, 삭제, 차단, 지연, 암호화야말로 오픈소스의 경쟁자란 느낌이 든다.
소프트웨어를 돈주고 사서 쓰게 강제하는 방법은 기술적으로는 어려워서 법이란 인위적인 방법을 쓴다.
어차피 디지털정보는 복제가 잘 되기 때문이다.
랜섬웨어는 법처럼 인위적이지 않은 진정한 물리적 실력이다.
하지만 랜섬웨어의 코드, 운영체제, 화폐체계, 통신체계, 전자파, 하드웨어의
위치, 가격 등의 계로 함께 종합적으로 판단하면 완전히 물리적이지만은 않고 인위적인 요소가 함께할 수 있다.
색다른 시각으로 보면
저작권법은 사회공학적 랜섬웨어라고 볼 수도 있다.
빅브라더 서버가 되겠지.
참고: FBI가라사대, 랜섬웨어에 감염되면 돈 그냥 주라고?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6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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