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이 할로윈을 맞아 애플의 창립자인 고 스티브 잡스로 변신했다.
30일 최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핼러윈 코스튬. 내가 누군지 맞혀봐요(Halloween costume. Guess who am I?)”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은 동그란 안경과 검은색 목폴라 티셔츠, 수염을 기른 모습이다.
그의 모습은 애플의 CEO였던 스티브 잡스의 트레이드 마크다.

최시원 인스타그램
할로윈데이, 설리 섬뜩한 피범벅 분장 "안 올리려다 올림 예쁘다길래" 헉

소름 끼치게 끔찍하다. 이런 거 하거나 보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긴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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