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술이나 문서 등에 대한 정보들을 (혼자서) 구하기가 쉽지 않은듯


외국사이트 돌아다니다가 안드로이드 관련해서 그동안 대회나 ctf에서 나왔던 챌린지 문제들을 모아놓은 구글 드라이브를 찾았는데


문득 이런 정보들이 있다는 것도 잘하는 놈들과 잘하는 놈들을 기준으로 형성된 소수의 그룹, 커뮤니티에서나 공유하지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새로운 취약점이나 기술, 문서 등에 대한 정보를 아는 것 자체가 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늦을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예가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주위에 잘 하는 사람들을 많이 알고 있으면 이런 정보도 쉽게 찾을텐데 나같은 아싸는 쉬운 길을 돌아가야 하는구나 라고 느꼈다.


학부 때도 다른 사람들 소스 공유해서 시험 쉽게 칠 때 나는 혼자 쓸쓸히 책 읽으면서 공부했었는데 이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