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발일로 디시하면서 딱 2곳에만 취미 생활을 하는데
하나는 프갤(프로그래밍 갤러리) 과 자갤럼 (자전거 갤러리)를 합니다.
자전거를 탄지는 좀 오래탔는데 한강 자전거길 생기기 이전 부터 탔씀!
아래 사진 몇장은 그냥 자전거 타면서 직찍해본 사진이라 올려봄!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곳 입니다. 자전거 타는 사람은 대충 어딘지 알것 같음!
이건 내 그림자 모습을 직찍해본 사진임 샐카 놀이를 자주하는데 얼굴 공개는 안하는게 좋을 것 같음!
왜냐믄? 잘생긴 얼굴 디씨에 까면 울 여친한테 욕먹음!
여기는 국회의사당임!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도 알것 같습니다.
여긴 아는 사람도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곳입니다. 울 동내사람들은 알것 같습니다.
안양천에서 자전거 타다가 보니 멀리서 철봉 회전하는 것이 보였씀 쿰척 쿰척 가까이 가보았씀! 참고로 전 비만은 아님!
관악 골프 옷을 입으신 안인모 아재님께 인사를 하고 사진 촬영을 해도 될지? 여줍 직찍하라고 포즈를 잡아주심!
발 부분에 수술도 하였지만 열심히 운동하시는 것 같음...! 근데 어디서 많이 본 분인것 같았씀!
쿰척 쿰척 세상에 이런일에도 나오셨던 분인것 같음...! 갓철봉의 대가이신 그분이 확실한것 같음!
자신의 탄 탄 한 몸을 과시하듯 보여주셨습니다. 나도 전에 헬스하다 그만뒀는데 다시해야 겠다. 생각이듬 쿰척쿰척
팔근육도 보여주셨습니다.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거라 화실이 구려서 죄송합니다. 쿰척쿰척 하지만 전 살안쪘어요. 과체중아님!
마지막으로 등근육도 보여주셨습니다.
결론: 동내에 자전거 타러 나갔다가 쿰척 쿰척 야구하는 애들이 저기좀 보라고 하길래
갓 철봉 아재님을 보고 우연하게 사진 촬영과 동영상 촬영까지 하게되었습니다.
별 생각없이 머리 식힐려고 나갔는데 디시에 올리게됩니다. 안인모님께 허락을 받았고 올려도 된다고 하여서 올립니다.
본인생각: 나도 운동을 좀 해야겠다. 작년에는 헬스를 취미로 겨울 내내 운동해서 탄탄한 복근이 있었는데 지금은 약간
복부에 지방이 생겼씀. 쿰척 쿰척 , 매일 자전거 타고 쳐묵 쳐묵 해서 살쪘나보다.
안양천 2015년 10월30일(토) |
퍄퍄 강한 프로그래머
지배...
목소리가 섹시하므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