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은 집에 돈이 많아서 학벌세탁하려는 친구들이 가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나오면 학부만 졸업했을때랑은 또 다른 인생설계가 가능한가요?
좋은학교는 아니지만 이 분야 재밌어서 입학하면서 지금까지 매학기 장학금받으며 다녔고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2년이라는 시간과 엄청난 학비를 쓸만큼 석사타이틀이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에 컴퓨터 관련 공부하시는 분들은 커녕 대학원 나온 분들조차 없어 이렇게 고민글 적어봅니다.
이런 생각하는 애들 수준에선 비추임
가고 싶은덴 석사가 기본 조건이더라
대학원은 집에 돈이 많아서 학벌세탁하려는 친구들이 가는 곳(x)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나오면 학부만 졸업했을때랑은 또 다른 인생설계 가능 (x) 2년이라는 시간과 엄청난 학비 (x) 맞는 내용이 하나도 없네. 일단 유학 아니라면 니 돈 쓰고 석사 받는 곳은 가지마라. 공대 대학원생한테 학비 지원도 못해주는 무능한 교수&학교 학위 받아도 써먹을 곳 없다. 최소한 서포카나 지스트는 가야지. 아니면 니 학부가 좀 괜찮은 학교라면 자대 대학원가도 학비는 많이 안들걸? 학비 걱정하는 석사 = 쓸모 없는 석사. 이렇게 이해하면 된다. 그리고 위에 말한 학교들에서 석사를 받는다고 해서 니 인생이 크게 달라지거나 하지 않는다. 그냥 학부때보다 2년 동안 구른 경험이 조금 더 생겼다 뿐이지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을리 없음
게다가 요즘 취직 환경이나 경제 상황이 급속도로 나빠지고 있다. 니가 2년 동안 10%쯤 업그레이드 되어 봤자 취업 난이도가 한 30%쯤 높아지기 때문에 오히려 손해만 볼 확률이 더 높다.
죠수말동감.. 지금 이추세로 가면 석사뒤 인생설계 더우울해질확률높음. 공부존나하고싶으면 진짜돈지원잘해주는데가라
이런 생각하는 애들 수준에선 비추임 (2). 경우에 따라서 대학원 석사 진학해서 많은 경험을 하고 배우는 사람도 있고 그냥 대학생활 연장하면서 시간 떼우다가 학부때와 별반 다를게 없는 상태로 졸업하는 사람도 있는 듯 함. 자신이 생각하기에 특별히 가야한다는 생각이 없다면 비추.
대ㅔ학원을 보내주는 직장을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