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11일 남기고 뻘짓중ㅋ
오늘을 국어 비문학 지문만 30개는 넘게본 것 같다
문학은 그쪽뇌에 접근권한이 없어서...
수능 분위기라는 게 어떤 것인지 실감나지 않는다.
수능은 무슨 ㅋㅋ 고1,2땐 고3 형들은 공부만하는 줄 알았는데 고3되고 나니깐 더 쳐노는 것같음 . 반 분위기가 애들이 욕심이 없어서 야자는 기본이요, 자습은 기본적으로 불참. 담임은 째든 말든 관심도 없고
수능 분위기라는 게 어떤 것인지 실감나지 않는다.
수능은 무슨 ㅋㅋ 고1,2땐 고3 형들은 공부만하는 줄 알았는데 고3되고 나니깐 더 쳐노는 것같음 . 반 분위기가 애들이 욕심이 없어서 야자는 기본이요, 자습은 기본적으로 불참. 담임은 째든 말든 관심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