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내말이 다 옳다고생각하고
실제로도 현실에서 존나 내주장 강해서
'똥고집있다' 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가끔 내가 똥고집을 피우다 어느스래 '스스로 틀렸다' 라는걸 감지하면
윽박지르면서 상황을 회피한다.. 덕분에 또라이소리도 많이듣는다.
하지만 프로그래밍앞에서만큼은 이러지않는다..
고귀하기때문에..
실제로 지금 스스로 매우 창피하다.
존경하는 은사님으로부터 이런말을 들었다.
'아는만큼보인다' 즉 나는 내가아는 지식이 옳고바르며 나의 지식과 반대되면 다 틀리다 라고생각하여
여기서도 똥고집을 부렸다
개인적으로 죄송하다.
나때문에 많은 선구자들이 답답함을 느꼇을것이고
몇몇 나보다 아직 배움이짧은 갤러들은 혼동을 경험햇으리라 생각한다
미안하다 내가 바보다!
나는 이에대해 책임을지고 사죄하는 마음으로
잠을자러가겠다
굿바이 아멘, 관세음보살 할렐루야~
나같으면 이미 뒤졋음
덕분에 여러 댓글을 보면서 배웠습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