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하는거보면 진짜 내용이 괜찮으면 다행인데 거진다 쓰레기급이고 기억에 안남았다 ㅋㅋㅋ특히 노인네 꼰대가 더심했는데 수업도 대충이고 등록금 버리는행위...한번듣고 당한후 저교수 두번다시 안들음..
울학교도 본인이 교재 내서 쓰던 사람 있었는데 그 교재는 꽤 널리 쓰이기도 했고 학교도서관에 십수권 있었음. 그리고 그 교수는 교재를 구매하지 않아도 전혀 상관없도록 강의를 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