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내내 부장 과장 돌아가면서 나 존나 갈굼


이럴거면 회사 때려치우란 소리를 4번이나 들었다 


그래서 11월부터 때려치울라고 오늘부터 회사 안감


핸드폰 계속 전화와서  너 왜 안오냐고 지랄지랄   '니가 그만두라며' 했더니 벙 쪄서 아무말도 못함 ㅋㅋㅋㅋ


회사 그만두는게 이렇게 재밌는거면 진작 때려치울걸 ㅅㅂ 





주갤에서퍼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