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덕택에는 한자를 찾아보면 \'덕 덕\' 자를 쓴다. 베풀어준 은혜 때문에 잘된 경우에는 쓸 수 있어도
나쁜 상황에는 쓸 수 없다. ex) 너 덕분에 시험 망쳤어. (X)
이와 정반대의 성질을 가진 낱말이 있는데, 바로 장본인이라는 말.
장본인은 어감상 나쁜 일을 초래한 사함을 뜻하므로 좋은 일에는 쓰지 않는다.
(국어사전의 장본인 뜻만 보면 좋은 일에 써도 될 거 같은데, 그건 국어사전의 설명이 불충분한 거.
장본인은 장본 에 \'사람 인\'을 더한 건데, 장본이라는 말을 찾아보면 어껀 일이 크게 벌어지게 되는 근원 이라 풀이되어 있음.
일이 크게 벌어진다는 표현은 주로 나쁜 일을 뜻하지.)
나쁜 상황에는 쓸 수 없다. ex) 너 덕분에 시험 망쳤어. (X)
이와 정반대의 성질을 가진 낱말이 있는데, 바로 장본인이라는 말.
장본인은 어감상 나쁜 일을 초래한 사함을 뜻하므로 좋은 일에는 쓰지 않는다.
(국어사전의 장본인 뜻만 보면 좋은 일에 써도 될 거 같은데, 그건 국어사전의 설명이 불충분한 거.
장본인은 장본 에 \'사람 인\'을 더한 건데, 장본이라는 말을 찾아보면 어껀 일이 크게 벌어지게 되는 근원 이라 풀이되어 있음.
일이 크게 벌어진다는 표현은 주로 나쁜 일을 뜻하지.)
덕분에/덕택에 와 유사한 상황으로 '너무'와 '매우'를 마구 섞어서 쓰는 사람이 많은데 '너무'는 부정적인 어감을 가지고 있는 말이므로 긍정적인 일에는 쓰지 않는다. 예) 너무 예쁘다 (x) -> 매우 예쁘다
너무를 이제 긍정적인 표현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ㅇㅇ 작년인가 제작년부로 너무가 부정표현에만 쓸 수 있는 부사가 아니게 되었죠.
ㄴ제작년->재작년
ㄴ 와 미친 처음알음;;;; 개소름;;;;
ㄴ 재회, 재탕 할 때 쓰는 '다시 재' 자를 쓴 거.
때문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