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한두살 차이인데
실력은 천지차이..
나도 프알못들이 보기에 코딩 존잘이지만 현실은 아님
프갤와보면 사람이 아닌 괴물이 너무 많다
ㅅㅅㅅ정도면 중졸이어도 먹고사는데 지장 없을듯
단순히 프로그래밍만 잘하는게 아니고 일본어나 갑골문자부터 8비트 어셈블리? 머 그런거랑 90년대 컴퓨터 관련 이것저것..왜캐 아는게 많냐
실력은 천지차이..
나도 프알못들이 보기에 코딩 존잘이지만 현실은 아님
프갤와보면 사람이 아닌 괴물이 너무 많다
ㅅㅅㅅ정도면 중졸이어도 먹고사는데 지장 없을듯
단순히 프로그래밍만 잘하는게 아니고 일본어나 갑골문자부터 8비트 어셈블리? 머 그런거랑 90년대 컴퓨터 관련 이것저것..왜캐 아는게 많냐
대가리는 부모님거지 내게 아니라고 생각해야지뭐
솔직히 천재들이 하는 노력은 노력도 아님. 자신감과 즐거움 속에서 하는 노력이라 괴로움 자체가 일반인의 노력보다 덜함
90년대 역사부터 줄줄 꿰고 있는 건 내가 찾아본 것도 있지만 난 이미 5살 때부터 도스 능숙하게 만졌거든. 배치 파일도 만들면서 놀았고. 그러다가 윈도우 98 깔고 초고속 인터넷 단 8살 땐 HTML, 자바스크립트, 플래시를 시작했고, 초3 때 비주얼 베이직으로 프밍 입문. 어린 나이부터 일찍 시작해서 남보다 깊게 알 수 밖에 없음. 내공이 몇 년인데.
즉 내가 90년대 시절 컴퓨터 역사를 잘 아는 건 어렸을 때의 기억들과 경험들 + 일부 검색을 통한 지식 습득임.
와 시발 난 중1때 처음 컴터를 만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