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레벨에서는 구현이 아닌 기능으로 스펙을 규정하는데 로우 레벨 개념을 막 끌고 오다보면 설명이 이상해짐. 막 5년 전에는 맞았던 설명이 틀린게 되어있을 때도 있고, 더 낮은 레벨로 가면 구현 방식의 문제로 서로 다른 기법이 \"결국 같은거였습니다!\"라는 결과가 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