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나누면
웹해킹 , 시스템 해킹 , 네트워크 해킹
이렇게 있자냐냐냐
이거 3개 다잘해야하냐 ? 저기서 더 세부적으로 나누면 엄청 방대하던데 (리눅스 컨널해킹 ,리버스엔지 등등)
저런걸 다 할수도 잘할수도 없을거 같은데
난 지금 플밍은 초보고
네트워크랑 , 리눅스 ,원도우 기본은 다 공부하고잇어 거의 끝나가고
난 네트워크,커널로 방대한관심이있어서
이쪽에 전문가가되고싶다 새로운 해킹 방법들도 연구하고 만들어내고 강력한
근데 다 잘해야 취업되지않냐 ? (솔직히 먹고도 살아야하자나)
어느정도 수준을 원하는지 궁금하다 보안회사는 ......... 포렌식 이런건 관심이없어 .....
천재 >>> 노력가+감(선천적 이해력) >>>>>>> 노력가 >>>넘사 >>> 문과
그리고 일단 시작하고 일정시간 이상 지나서 고민해보길 바람
왜 ?
시작 안하고 고민만 계속 하다간 영원히 안끝날 고민일듯 보여서... 지나친 고민보단 일단 시작하는걸 추천
그런가 한번 그럼 ㅎㅎ... 연구해서 연습해볼게
해커는 싸이코패스 강간범 과 성질이 비슷해 그래서 그맛에 해킹하는거지 재밌으니까 남들보다 스트레스 안받고 공부하는거고
해킹은 마약과 같습니다. 한번 관리자 권한이나 네트웍시스템의 취약점을 찾아보고 개인정보까지 권한획득한 해커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해냈다는 짜릿함과 통쾌함과 황홀경을 느끼게 된다.
한번 집착에 빠진 해커는 무서울 정도로 그 분야에 빠져들게 되고 어느 순간 흔적을 남기지 않고 종적을 감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