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환자가 찾아오면
원하는대로 항생제나 스테로이드 처방해주는 사람들.
사람들이 게임 좋아한다고 몰입도 강한 게임만 만드는 사람들.
숙제좀 내주세요 하는 사람한테 숙제 주는 사람들.
반면,
어깨 좀 주물러 보고 운동좀 하세요.
술 담배 좀 줄이시구요. 굳이 약이 필요할 것 같진 않네요.
니가 하고 픈 공부를 찾아보세요.
하면 돌팔이나 나쁜놈이쥐.
병원에 환자가 찾아오면
원하는대로 항생제나 스테로이드 처방해주는 사람들.
사람들이 게임 좋아한다고 몰입도 강한 게임만 만드는 사람들.
숙제좀 내주세요 하는 사람한테 숙제 주는 사람들.
반면,
어깨 좀 주물러 보고 운동좀 하세요.
술 담배 좀 줄이시구요. 굳이 약이 필요할 것 같진 않네요.
니가 하고 픈 공부를 찾아보세요.
하면 돌팔이나 나쁜놈이쥐.
그러게
직업윤리..
헬조센 한정ㅋㅋㅋㅋㅋ
이 인간들은 숙제 내 줘도 하지도 않으면서 왜 자꾸 내달란거야?
걍 지식을 유동식이나 가공식품으로만 즐기는듯.
다만 인간은 어느정도 다른 개체에게 피해를 주며 살아갈수밖에 없고 그 정도를 지켜가는게 힘든일이지요
몰입성 있는 게임을 한다고 모두가 다 마약처럼 중독되는가 이런건 또 아니잖아요. 플레이어가 선을 지키기 나름이고. 명품중독이나 성형중독으로 삶이 망가지는 사람들의 예도 있습니다만
대개, 습관이란 늪에서 의지박약자들은 더더욱 못헤어나오지.
그래서 제가 그 사색의 끝에서 내린 결론은, 그냥 나는 최대한 직업 윤리를 지켜보도록 노력하고, 내 갈 길을 가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