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그렇게 좆뺑이를 안쳤는데도 이해가 쉽게 되고B는 좆나게 노력해야 겨우 대충 이해했다면그게 재능의 차이 아닐까염?보통 재능버프를 받은사람은 남들도 다 그런줄 알아요어떤 분야에서 좆나게 후달리는 경험을 좀 해봐야함;
ㅇㄱㄹㅇ
난 재능 없음. 어릴때 착각한거임.
슬로우 스타터도 있음. 나도 여러 분야에서 꽤 재능을 보이지만 그 중에서 일찍 재능을 보인건 '그림' 뿐이었음.
사소한것도 재능이라 볼 수 있다는것.
내게 그림 그리는 재능이 있었던게 축복 같음.
집에선 엄마랑 큰누나가 그림을 잘 그리는데,
형태를 기억하고 분석하고 음미하는데 도움을 줘.
그림그리는재능 = 공간관찰력
초1 ~ 초6 까지 도내 모든 관찰 기록상을 다 휩쓸었었음.
코세할아버지 막 고딩때 공간도형문제 "어 여기일때 최솟값이잖아? 왜냐구??걍 보이잖아;; 안보여??" 이랬죠
응 ㅋ 늘 그렇지.
시선이 맺히는 곳이 있지. 지나고 나도 떠오르고.
결함 문제, 핀 포인트들은 CPU 가 인식하지 않아도 백그라운드에서 공간지각력과 위험감지용 코어가 동작하는 느낌.
ABbbbbbbbbbbbbbbbb